주체102(2013)년 11월 7일 《우리 민족끼리》

력사상식

 

남조선미국《련합군사령부》

 

남조선미국《련합군사령부》는 미제가 남조선을 무력으로 영구강점하기 위하여 1978년 11월 7일에 조작해낸 군사기구이다.

미제는 1970년대초부터 《련합군사령부》를 조작하기 위한 음모를 계속 꾸며오다가 1978년에 있은 제11차 남조선미국《년례안보협의회의》에서 《련합군사령부》의 조직 및 기능에 관한 최종합의를 하였다.

남조선미국《련합군사령부》는 미제가 남조선 미지상군의 철거에 따르는 작전지휘체계를 만든다고 하면서 조작한 침략적군사기구로서 남조선미국《군사위원회》의 지휘를 받아 작전임무를 수행하였으며 《사령관》자리는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사령관이 차지하였다. 미제가 《련합군사령부》를 조작한 목적은 미군을 철거시키지 않고 남조선에 대한 식민지적지배를 계속하며 안팎으로 고립배격당하고있는 남조선괴뢰도당을 부추기고 《두개 조선》조작을 힘으로 뒤받침하려는데 있었다. 그것은 또한 《유사시》에 조선에 투입할 대규모의 미군전투부대들과 남조선괴뢰군의 군사작전을 통일적으로 지휘하며 미제가 남조선괴뢰군을 제놈들의 침략적목적에 더 유리하게 써먹을수 있게 하려는데 있었다. 남조선괴뢰도당은 《련합군사령부》를 조작함으로써 남조선을 미제의 영원한 식민지군사기지로 내맡기며 그의 침략과 전쟁정책을 충실히 집행하는 대가로 장기집권의 야욕을 실현하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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