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2(2013)년 8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선군정치는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이며 우리 혁명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기 위한 만능의 보검이다.》
《선군정치는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이며 우리 혁명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기 위한 만능의 보검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선군정치는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고 빛내이는데서 결정적의의를 가지는 위력한 정치방식이라는 심오한 사상이 담겨져있다.
선군정치는 혁명군대를 본보기로 하여 혁명대오를 정예화된 전투적인 대오로 튼튼히 꾸려 혁명의 주체를 비상히 강화하며 사회주의경제건설도 혁명군대를 본보기로 내세워 힘있게 다그쳐나가도록 한다. 선군정치는 인덕정치와 함께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고 빛내이는 위력한 정치방식,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이다.
우리 공화국이 지금까지 사회주의조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영예롭게 수호하여올수 있은것도, 천만군민의 무한대한 정신력을 총폭발시키며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건설해나가고있는것도 선군정치의 위력을 떠나 결코 생각할수 없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의 인민들과 세계 진보적인류는 우리 인민군대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주력군으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다하고있는데 대하여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있다.
《이북의 선군정치는 민족의 존엄과 긍지의 상징이다.》
《북의 선군정치야말로 이 땅의 평화를 지켜주고 민족의 밝은 미래를 열어주는 보검이다.》
《북녘만이 아닌 남녘인민들의 생명과 생활까지도 지켜주는 애국의 정치》
《이북의 군대는 행복의 창조집단》
…
이것은 서울에서 진행된 《선군정치와 민족의 미래》라는 주제의 토론회에서 울려나온 목소리들이다.
이 목소리들에는 위대한 자주정치, 선군정치로 무적필승의 위용을 과시하며 민족의 존엄과 안전, 평화를 굳건히 수호하고있는 우리 공화국과 조국수호와 강성국가건설에서 위훈을 창조하고있는 우리 군대에 대한 남녘겨레들의 부러움이 담겨져있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우리 공화국의 선군정치야말로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빛내이고 온 겨레의 안녕과 평화, 민족의 번영을 가져오는 애국애족의 정치라는것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선군정치를 적극 지지옹호해나서야 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