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2(2013)년 7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인민군대의 총창우에 평화가 있고 사회주의의 승리가 있다.》
《인민군대의 총창우에 평화가 있고 사회주의의 승리가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인민군대를 불패의 강군으로 튼튼히 준비시켜야 평화가 유지되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도 믿음직하게 담보된다는 심오한 사상이 담겨져있다.
평화는 결코 저절로 순탄하게 이루어지지 않는다. 착취와 압박이 없는 세상, 자유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안아오기 위한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은 기필코 반혁명세력과의 힘의 대결을 동반하게 된다. 근 70년세월 우리 조국의 절반땅을 강점한 미제는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안겨주고있으며 오늘도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을 일삼으며 침략전쟁책동에 매여달리고있다.
침략과 전쟁의 원흉이며 평화와 사회주의의 교살자인 미제국주의자들과 직접 맞서고있는 준엄한 환경과 조건에서 우리 인민군대가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튼튼히 준비되여야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도 지켜낼수 있고 사회주의강성국가도 성과적으로 건설할수 있다.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다지고다져온 인민군대의 강력한 총대가 있기에 조선반도를 군사적으로 병탄하고 우리 인민을 현대판노예로 만들려는 미제의 야망을 짓부실수 있었으며 우리의 사상과 제도, 피로써 쟁취한 모든 사회주의재부들, 민족의 생존권과 유구한 력사, 찬란한 문화도 지켜지고있다.
평화는 바란다고 오는것이 결코 아니다. 《평화》를 운운하는 제국주의자들의 달콤한 선전에 속아넘어가 스스로 총을 놓게 되면 침략자들에게 짓밟히는 결과밖에 가져올것이 없다.
강력한 총대우에 평화가 있다! 이것은 희세의 천출명장들을 높이 모시고 기나긴 혁명투쟁속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심장마다에 새겨안은 귀중한 철리이다.
총대로 개척되고 전진하여온 우리 혁명은 오늘 위대한 당의 선군령도밑에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우리 천만군민은 위대한 당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력사적인 2013년 3월전원회의정신을 철처히 관철해나감으로써 자위적총대로 민족의 안녕과 평화를 지키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도 적극 추동해나갈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