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2(2013)년 7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수령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이며 모든 행복의 상징이다.》

 

《수령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이며 모든 행복의 상징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이 명언에는 나라와 민족의 생사존망도, 인민의 행복도 수령에게 달려있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수령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이며 모든 행복의 상징이다. 탁월한 수령을 모신 나라와 민족이라야 옳바른 지도사상을 가지고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밀고나갈수 있으며 나라의 부강발전과 민족의 번영을 이룩할수 있다.

우리 겨레는 지난날 위대한 수령을 모시지 못한탓으로 망국의 비운속에 헤매여야 하였고 오랜 세월 일제의 식민지노예가 되여 온갖 착취와 압박을 받으며 살아왔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수령으로 모시게 됨으로써 우리 인민은 나라의 자주독립을 이룩하고 국가와 사회의 당당한 주인으로서 자주적인간의 참다운 삶을 누리게 되였다. 선군의 보검을 높이 드시고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해주시며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온갖 심혈을 다 기울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계시여 우리 겨레는 커다란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희망찬 앞날을 힘있게 개척해올수 있었다.

오늘 조국통일과 민족의 부강번영을 앞당기기 위한 투쟁의 진두에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신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인자하신 모습 그대로 조국의 륭성번영과 인민의 무궁무진한 행복을 앞당기시려 선군혁명령도의 거룩한 자욱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따라 찬란한 미래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고있다.

온 세계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밑에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온갖 도전속에서도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 핵보유국의 존엄높이 조국과 민족의 위용을 최상의 경지에서 떨치며 21세기의 새로운 사회주의문명개화기를 펼쳐나가는 선군조선의 자랑찬 현실을 통하여 탁월한 령도자를 대를 이어 모신 나라와 민족은 좌절을 모르는 승승장구의 한길, 행복의 상상봉을 향한 력사의 진군길을 힘있게 다그쳐갈수 있다는 진리를 새겨안고있다.

《수령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이며 모든 행복의 상징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이 명언은 대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을 누려가는 존엄높은 인민, 최대의 행운을 받아안은 조선민족의 찬란한 래일과 더불어 영원한 진리로 빛을 뿌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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