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2(2013)년 7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민족의 위대성은 령토의 광대성이나 력사의 유구성에 있는것이 아니라

그 민족을 이끄는 수령의 위대성에 있다.》

 

《민족의 위대성은 령토의 광대성이나 력사의 유구성에 있는것이 아니라 그 민족을 이끄는 수령의 위대성에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이 명언에는 수령의 위대성이 민족의 위대성을 규정짓는 결정적요인으로 된다는 심오한 뜻이 담겨져있다.

위대한 수령이 없이는 위대한 민족이 나올수 없다. 민족은 위대한 수령을 모셔야 위대한 민족으로 될수 있다.

나라와 민족을 이끌만 한 령도자가 없었던탓에 식민지노예의 처지에서 갖은 멸시와 천대를 받던 우리 민족이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존엄높은 민족, 위대한 민족으로 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민족의 태양으로 높이 모시였기때문이다.

지난  세기  민족수난의  비운속에  망국의  피눈물을  뿌리며  몸부림치던  우리  민족은  절세의 애국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민족의 태양으로 높이 모심으로써 력사의 당당한 주인으로 등장하게 되였으며 주체시대와 더불어 자주로 존엄떨치는 민족으로 될수 있었다. 그리고 백두에서 시작된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해나갈 굳은 결심을 품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심으로 하여 력사의 모진 광풍을 맞받아 헤치며 오직 승리만을 아로새기는 긍지높은 인민, 선군으로 위용떨치는 인민으로 그 존엄 더 높이 떨치게 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민족의 태양, 주체의 태양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과 온 겨레가 받아안은 최상최대의 행운이며 영광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위대한 대원수님들과 꼭 같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또 한분의 민족의 어버이로, 위대한 태양으로 높이 모시여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지는 민족의 존엄을 가슴뿌듯이 절감하고있으며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를 따라 조국통일과 민족의 부강번영을 위한 활로를 힘있게 열어가고있다.

온 겨레는 《민족의 위대성은 령토의 광대성이나 력사의 유구성에 있는것이 아니라 그 민족을 이끄는 수령의 위대성에 있다.》고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명언을 영원한 진리로 삼고 절세위인들을 대를 이어 모신 영광과 긍지를 온 세상에 떨쳐가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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