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2(2013)년 7월 8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우리 수령님은 만민을 안아주고 이끌어주는 위대한 어버이이시며
만민이 따르고 우러르는 은혜로운 태양이시다.》
《우리 수령님은 만민을 안아주고 이끌어주는 위대한 어버이이시며 만민이 따르고 우러르는 은혜로운 태양이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이 명언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인민을 한품에 안아 키워주시고 우리 민족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존경과 흠모를 받으신 자애로운 인민의 수령이시라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이민위천을 지론으로,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한평생 인민대중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오시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인민에 대한 끝없는 사랑과 믿음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여오신 전기간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였으며 안겨줄수 있는 크나큰 사랑과 은정을 다 베풀어주시였다.
우리 수령님의 품은 조국과 혁명을 위한 길에 나선 사람이라면 그 누구도 차별하지 않고 가장 귀중한 정치적생명을 안겨주고 빛내주신 이 세상 그 누구도 지닌적없는 참다운 어버이의 품이였으며 정의와 진리를 사랑하는 세계 진보적인류가 모두 안겨산 한없이 넓고넓은 태양의 품이였다. 김구, 김규식, 최홍희, 최덕신 등 한때 반공의 길을 걸었던 사람들이 진정한 애국의 길, 민족대단합의 길을 걸을수 있은것도, 문익환목사, 윤이상선생을 비롯한 수많은 인사들이 어버이수령님을 민족의 태양으로,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흠모하여 따를수 있은것도 수령님께서 지니신 한없이 넓고 따뜻한 애국애족의 품이 있었기때문이다.
만민을 매혹시키는 특출한 인품과 덕망을 지니신 위대한 수령님의 품은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동포들은 물론 위도와 경도, 나라와 민족, 인종을 초월하여 정의와 자주를 지향하는 모든 사람들을 뜨겁게 안아주고 이끌어주신 무한대한 사랑의 품이였다. 주체의 광휘로운 빛발로 인류의 앞길을 밝혀주시며 사회주의 우리 조국을 찾아오는 세계 수많은 나라 국가수반들과 정당지도자, 사회각계 인사들을 허물없이 만나주시고 그들모두에게 태양과도 같은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신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하기에 세계 진보적인류는 어버이수령님을 한결같이 우러러 따르고 흠모하였으며 인류의 태양으로 열렬히 칭송하였다. 자기는 하느님을 믿지 않지만 위대한 수령님만은 하늘의 태양으로 존경한다고 한 유럽의 이름있는 녀류작가, 수령님은 진정 자기의 아버지이시라고 격찬한 유럽의 국제문제연구소의 인사, 수령님은 자기 나라와 자기 가정의 은인이시라고 마음속격정을 터친 외국의 대사들…
정녕 인간에 대한 불같은 사랑을 지니시고 우리 겨레와 진보적인류를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민족의 영원한 어버이이시며 인류의 영원한 태양이시다.
오늘 우리 겨레는 사상과 령도, 덕망에 있어서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과 꼭 같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민족의 어버이로 높이 모시고있다. 위대한 사상과 탁월한 령도, 숭고한 덕망으로 우리 민족과 온 인류를 사랑과 믿음의 한품에 안아주시는 절세의 위인들을 대를 이어 높이 모신것은 우리 민족만이 받아안을수 있는 더없는 영광이며 최대의 행운이다.
우리 겨레모두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선군령도를 애국애족의 한마음으로 높이 받들고 자주통일의 길로 힘차게 나아갈 때 이 땅우에는 통일되고 번영하는 천하제일강국이 반드시 일떠설것이다.
본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