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0(2011)년 2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탁월한 수령을 모시지 못한 인민은 부모잃은 고아의

처지와 다름이 없다.》

 

《탁월한 수령을 모시지 못한 인민은 부모잃은 고아의 처지와 다름이 없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위대한 수령의 품속에서만 인민의 존엄이 빛난다는 심오한 사상이 담겨져있다.
  인민대중은 탁월한 수령의 령도밑에서만 나라와 민족의 끝없는 번영을 이룩할수 있으며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마음껏 누릴수 있다.
  위대한 수령을 모시지 못한 인민은 부모잃은 고아의 처지와 다름없다.
  인민에게 있어서 가장 큰 행복은 위대한 수령을 모시고 수령의 령도를 받는것이며 가장 큰 불행은 수령을 모시지 못한것이다.
  그것은 지나온 력사가 우리 인민에게 새겨준 진리이다.
  우리 민족은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자랑하는 지혜롭고 슬기로운 민족이였지만 지난날 위대한 수령을 모시지 못하여 식민지노예의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일제에게 나라를 빼앗긴 우리 인민은 그야말로 부모잃은 고아의 처지나 다름이 없었다.
  외래침략자에게 민족의 말과 성까지 빼앗겨도 누구에게 하소연할데도 없고 구원을 바랄데도 없었던 불쌍한 우리 인민이였다.
  지구상에서 영영 사라질번했던 우리 민족에게 재생의 봄을 안겨주신분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이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은 우리 인민이 수천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이시며 나라와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절세의 위인이시다.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모심으로써 지난날 세계지도우에서 빛을 잃었던 우리 조국은 반제투쟁에서 기적을 창조한 영웅의 나라로,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존엄떨치게 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자기 운명을 제손에 틀어쥐고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앞장에서 전진시켜나가는 혁명적인민으로 존엄떨치게 되였다.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을 민족의 태양으로 높이 받들어모심으로 하여 한세대에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한 영웅적인민으로 되였으며 세기적인 락후와 빈궁을 털어버리고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의 존엄과 영예를 떨칠수 있게 되였다.
  인민의 위대성은 령토의 크기나 인구수에 있는것이 아니라 위대한 수령을 모시고 혁명하는데 있다는것이 지나온 력사를 통하여 우리 인민이 새겨안은 철리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시고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강성대국건설에로 힘차게 내달리고있다.
  100여년전만 하여도 외세에 의하여 망국의 운명을 강요당하지 않으면 안되였던 우리 조선민족이 오늘은 그 어떤 강대국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존엄높고 긍지높은 민족으로 자랑떨치고있는것은 위대한 선군정치로 우리 민족을 굳건히 지켜주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때문이다.
  오늘 남조선인민들과 해외동포들은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는 한 가까운 앞날에 조국이 통일되고 세계가 부러워하는 통일강국이 우뚝서게 될것이다.》고 격찬하면서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고 통일된 조국에서 함께 살 그날을 위하여 조국통일운동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절세위인들을 민족의 령수로 높이 모신 끝없는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마련해주신 력사적인 6. 15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 4선언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감으로써 이 땅우에 반드시 륭성번영하는 통일강성대국을 일떠세워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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