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2(2013)년 4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무적의 강군을 키우시던 나날에
예측할수 없는 무자비한 타격력
주체98(2009)년 4월 어느날이였다.
이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과 군대의 책임일군들을 만나신 자리에서 우리의 인공지구위성발사를 전후하여 벌어진 적들과의 첨예한 군사적대결에서 승리를 거두었다고 하시면서 자신께서는 빈말을 모르며 한다면 무조건 한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장내를 뒤흔들며 울리는 장군님의 말씀에 일군들의 심장은 뜨겁게 달아올랐다.
무비의 담력과 배짱, 천리혜안의 군사적예지를 지니신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선군혁명령도에 의하여 이 땅우에는 얼마나 많은 경이적인 사변들이 터져올랐던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세찬 격정으로 가슴끓이는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지금 우리의 국방력은 매우 막강하며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조금이라도 해치려고 하는자들에 대해서는 그가 누구이건, 지구상 어디에 있건 예측할수 없는 무자비한 타격을 가할수 있는 만단의 준비가 되여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참으로 우리 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백두령장의 불멸의 선군령도가 있어 내 조국땅에는 강력한 군사적담보밑에 강성번영하는 김일성조선의 장엄한 새 력사가 펼쳐진것이다.
승리의 선언
어느해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 최전연의 한 인민군부대를 현지시찰하시던 때의 일이다.
그날 장군님께서는 부대의 일군들로부터 적들이 무장도발을 감행하였을 때 군인들이 즉시적인 반격을 가하여 놈들을 혼비백산케 한데 대한 보고를 받으시고 아주 잘한 일이라고, 부대장병들은 전투를 통해 우리 인민군대는 언제든지 싸울수 있게 만단의 준비가 되여있으며 우리를 건드리는자에 대하여서는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린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었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적들이 우리 조국의 하늘과 땅, 바다를 0. 001mm라도 침범하거나 우리를 함부로 건드리는데 대하여서는 절대로 용서하지 말아야 한다고 힘있게 선언하시였다.
우리를 건드리는 그 어떤 원쑤에게도 무자비하고 단호한 철추를 내려야 한다는 백두령장의 철의 신념과 멸적의 기상이 어려있는 뜻깊은 말씀이였다.
강철의 정예대오, 무적의 대군
주체100(2011)년 12월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의 화력타격훈련을 지도하실 때였다.
훈련이 시작되자마자 참고참아온 분노를 터치며 불을 토한 강력한 타격수단들의 우뢰같은 폭음과 포성은 하늘땅을 진감하였고 하늘을 썰며 급강하하는 붉은 매들이 터치는 불줄기들은 《적》진을 삽시에 불바다로 만들었다.
전투훈련장에는 그야말로 적들이 신성한 우리 조국의 한치의 땅이라도 감히 넘겨다본다면 천백배로 다져진 백두산혁명강군의 강력한 타격으로 침략자들을 단매에 짓부셔버릴 멸적의 기상이 세차게 타번지였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인민군군인들이 조국수호의 성스러운 책임감을 깊이 자각하고 한초의 공백도 없이 언제나 발사직전과도 같은 최대의 격동상태를 유지하면서 잠을 자도, 꿈을 꾸어도 싸움마당을 안고 전투훈련을 강화하여 일당백의 전투력을 백방으로 다진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을 위함이라면 청춘도 생명도 기꺼이 바치는 결사대, 선군혁명의 전위투사들로 자라난 강철의 정예대오, 무적의 대군을 가지고있기에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는 불패의 보루로 영원히 솟아 빛날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본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