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2(2013)년 4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인민군대의 총창우에 평화가 있고 사회주의의 승리가 있다.》
《인민군대의 총창우에 평화가 있고 사회주의의 승리가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인민군대를 불패의 강군으로 튼튼히 준비시켜야 평화가 유지되고 사회주의의 승리가 믿음직하게 담보된다는 심오한 사상이 담겨져있다.
착취와 압박이 없는 세상, 자유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안아오기 위한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은 기필코 반혁명세력과의 힘의 대결을 동반하게 된다. 침략과 전쟁을 생존방식으로 하는 제국주의가 지구상에 남아있는 한 평화와 사회주의는 정의의 총창을 억세게 틀어쥐고있는 조건에서만 유지되고 건설될수 있다.
혁명의 총대우에 혁명위업의 승리가 있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독립도, 부강번영도 있다는것은 주체의 혁명원리이며 법칙이다. 오늘 전쟁의 원흉이며 평화의 교살자인 미제국주의자들은 우리 공화국을 핵선제공격하기 위하여 미쳐날뛰고있으며 남조선괴뢰들은 상전의 부추김밑에 그 어느때보다 악랄하게 북남대결과 전쟁열을 고취하고있다. 조성된 정세는 우리가 선군혁명로선을 틀어쥐고 인민군대를 백방으로 강화해온것이 얼마나 정당한것인가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인민군대가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튼튼히 준비되여있음으로 하여 우리는 지금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반공화국도발과 북침전쟁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민족의 운명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해가고있으며 조미전면대결전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다져주신 선군의 총대는 더욱 강화되고있다. 담력과 지략, 용맹과 배짱에 있어서 백두산절세위인들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나라를 자체의 힘으로 인공지구위성을 제작하고 발사할수 있는 존엄있는 나라로, 그 어떤 적도 감히 넘겨다볼수 없는 막강한 핵무력을 가진 군사강국으로 더욱 발전시키시여 우리 인민이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도록 이끄시고계신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선군혁명령도를 받는 조선인민군이 있어 조미대결전에서의 최후승리는 확정적이라는 믿음을 굳게 간직하고 공화국의 선군정치를 지지옹호하며 내외호전세력의 책동을 단호히 짓뭉개버리기 위한 전민항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