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2(2013)년 4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정치상식
세계 여러 나라와 인사들이 위대한 수령님께 올린 선물들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와 쁠럭불가담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세계 평화와 인민들사이의 친선단결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현시대의 가장 로련하고 명망높은 수령으로 만민의 태양으로 칭송하면서 위대한 수령님께 뜨거운 지성을 담은 7만 3 600여점의 선물을 드리였다.
특히 위대한 수령님께 세계 5대륙의 국가수반들은 900여회에 근 4 000점의 선물을 올렸는데 그중에는 이전 쏘련의 쓰딸린, 중국의 모택동, 강택민, 윁남의 호지명, 유고슬라비아의 찌또, 꾸바의 피델 까스뜨로, 캄보쟈의 노로돔 시하누크, 프랑스의 미떼랑을 비롯한 저명한 국가원수들도 있다.
또한 중국의 주은래, 일본, 인디아, 도이췰란드 수상들이였던 가이후 도시끼, 인디라 간디, 옷토 크로테볼, 캄보쟈수상 훈센, 파키스탄 베나지르 부토 등 세계 여러 나라 정부수반들은 200여회에 500여점의 선물을 위대한 수령님께 드리였다. 그리고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총비서, 방글라데슈민족사회당 총비서, 미국공산당 전국위원장 등 세계 많은 나라의 정당 당수들이 위대한 수령님께 근 400회에 700여점의 선물을 올리였다.
이밖에도 위대한 수령님께 주체사상국제연구소를 비롯한 주체사상연구조직들, 전 인디아조선친선협회를 비롯한 우리 나라와의 친선단체들, 유엔사무총장이였던 쿠르트 왈트하임, 라틴아메리카기자련맹 서기장이였던 헤나로 까르네로 체까,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 제이. 에이. 싸마란츠, 국제김일성상리사회 서기장 비슈와나스, 이딸리아국제관계연구소 총서기 쟝까를로 엘리아 발로리, 에꽈또르 《볼룬따드》출판사 사장 움베르또, 도이췰란드 녀류작가 루이저 린저, 미국종교지도자 빌리 그라함, 미국 씨엔엔텔레비죤방송화사 리사장 테드 터너, 국제주의전사 야. 떼. 노비첸꼬, 미국 전 대통령 지미 카터 등 세계 각국의 저명한 인사들이 선물을 드리였다.
또한 공화국을 방문하는 외국의 수많은 대표단들이 자기들이 마련한 지성어린 선물을 위대한 수령님께 드리였는데 그중 정부대표단은 900여회에 2 500여점을, 당대표단은 600여회에 근 1 800점의 선물을 올리였다.
위대한 수령님 탄생 80돐을 맞는 주체81(1992)년 4월 15일에만도 당 및 국가, 정부 수반급 대표단을 비롯하여 130여개 나라의 420여개 대표단들이 공화국을 방문하여 1 390여점의 선물을 드리였다.

- 국제친선전람관 -


- 국제친선전람관에 전시된 선물들의 일부 -
본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