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2(2013)년 4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우리 수령님은 만민을 안아주고 이끌어주는 위대한 어버이이시며
만민이 따르고 우러르는 은혜로운 태양이시다.》
《우리 수령님은 만민을 안아주고 이끌어주는 위대한 어버이이시며 만민이 따르고 우러르는 은혜로운 태양이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이 명언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은 우리 민족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존경을 받으신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어버이수령님은 《이민위천》을 지론으로,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한평생 인민대중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오시였다. 수령님의 품은 혁명을 위한 길에 나선 사람이라면 그 누구도 차별하지 않고 가장 귀중한 정치적생명을 안겨주고 빛내주신 이 세상 그 누구도 지닌적없는 참다운 어버이의 품이였으며 정의와 진리를 사랑하는 세계 진보적인류모두가 스스럼없이 안긴 한없이 넓고넓은 은혜로운 태양의 품이였다.
김구, 김규식, 최홍희, 최덕신 등 한때 반공의 길을 걸었던 사람들이 진정한 애국의 길, 민족대단합의 길을 걸을수 있은것도, 문익환목사, 윤이상음악가를 비롯한 수많은 인사들이 어버이수령님을 민족의 태양으로,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흠모하여 따를수 있은것도 수령님께서 지니신 한없이 넓고 따뜻한 애국애족의 품이 있었기때문이다.
만민을 매혹시키는 특출한 인품과 덕망을 지니신 위대한 수령님의 품은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동포들은 물론 위도와 경도, 나라와 민족, 인종을 초월하여 정의와 자주를 지향하는 모든 사람들을 뜨겁게 안아주고 이끌어주신 무한대한 사랑의 품이였다. 주체의 광휘로운 빛발로 인류의 앞길을 밝혀주시며 사회주의 우리 조국을 찾아오는 세계 수많은 나라 국가수반들과 정당지도자, 사회 각계인사들을 허물없이 만나주시고 그들모두에게 태양과도 같은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신 우리 수령님이시다.
하기에 세계진보적인류는 위대한 수령님을 한결같이 우러러 따르고 흠모하였으며 인류의 태양으로 열렬히 칭송하였다.
자기는 하느님을 믿지 않지만 위대한 수령님만은 하늘의 태양으로 존경한다고 한 유럽의 이름있는 녀류작가, 수령님은 진정 자기의 아버지이시라고 격찬한 유럽의 국제문제연구소의 인사, 수령님은 자기 나라와 자기 가정의 은인이시라고 마음속격정을 터친 외국의 대사들…
정녕 인간에 대한 불같은 사랑을 지니시고 우리 겨레와 진보적인류를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민족의 영원한 어버이이시며 인류의 영원한 태양이시다 .
오늘 우리 겨레는 사상과 령도, 덕망에 있어서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과 꼭 같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민족의 어버이로 높이 모시고있다. 위대한 사상과 탁월한 령도, 숭고한 덕망으로 우리 민족과 온 인류를 사랑과 믿음의 한품에 안아주시는 절세의 위인들을 민족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우리 민족만이 받아안을수 있는 더없는 영광이며 최대의 행운이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영원한 태양으로 빛나시는 절세위인들을 높이 모신 한없는 영광과 긍지를 가슴에 안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선군령도를 받들어 조국통일대전의 최후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림으로써 백두산위인들의 념원대로 이 땅우에 천하제일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우고야말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