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2(2013)년 4월 9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선군로선, 선군정치는 지구상에 제국주의가 남아있고 침략책동이 계속되는 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략적인 로선이며 정치방식이다.》
《선군로선, 선군정치는 지구상에 제국주의가 남아있고 침략책동이 계속되는 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략적인 로선이며 정치방식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자면 선군로선, 선군정치를 변함없이 틀어쥐고나가야 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은 제국주의와의 누가 누구를 하는 치렬한 대결속에서 수행되게 된다.
침략과 략탈은 제국주의의 본성이며 생존방식이다. 제국주의의 이러한 지배주의적야망은 국제정세가 아무리 변해도 절대로 달라지지 않는다. 오늘 이 시각에도 미제는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핵전략폭격기들을 남조선에 끌어들여 우리를 겨냥한 핵폭탄투하훈련을 감행하고있으며 괴뢰역적패당도 《선제타격》과 《응징》을 떠들다못해 우리의 최고존엄의 상징까지 감히 어째보려고 미쳐날뛰고있다. 우리 공화국을 비롯하여 자주성을 지향하는 진보적인 나라들을 없애버리기 위한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하고 집요한 침략과 전쟁책동은 날이 갈수록 더해지고있다.
이러한 제국주의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저지파탄시키기 위해서는 자기의 힘, 특히 자기의 강한 군사력을 키워야 한다. 력사는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은 제국주의와의 치렬한 대결속에서 수행되게 되며 강력한 총대우에 선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의 위력을 떨치게 된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독창적인 선군로선, 선군정치로 나라의 국방력을 천백배로 다져놓으셨기에 우리 조국은 그 어떤 대적이 덤벼들어도 끄떡없는 군사강국으로, 오늘은 당당한 핵무기보유국, 인공지구위성 제작 및 발사국으로 그 위용을 떨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숭고한 뜻을 받드시여 선군로선, 선군정치를 영원한 전략적로선, 정치방식으로 틀어쥐고나가고 계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펼쳐주신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 길을 따라 곧바로 나아가는 여기에 우리 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이 있고 종국적승리가 있다고 선언하시였다. 공화국의 모든 정책들은 철두철미 절세의 위인들의 사상과 위업을 계승완성하기 위한것으로써 여기에서는 그 어떤 추호의 변화도 있을수 없다.
우리의 천만군민은 《선군로선, 선군정치는 지구상에 제국주의가 남아있고 침략책동이 계속되는 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략적인 로선이며 정치방식이다.》라고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명언을 심장에 새기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주체의 기치, 선군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나아갈것이다. 그리고 우리의 존엄과 자주권을 침해하려고 달려드는 적대세력들이 칼을 빼들면 장검으로 내리치고 총을 내대면 대포로 풍지박산내며 핵으로 위협하면 그보다 더 위력한 우리 식의 정밀핵타격수단으로 멸적의 철추를 안김으로써 조국통일대전의 최후승리를 이룩하고 이 땅우에 통일되고 번영하는 천하제일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