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0(2011)년 2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민족의 위대성은 령토의 광대성이나 력사의 유구성에 있는것이
아니라 그 민족을 이끄는 수령의 위대성에 있다.》
《민족의 위대성은 령토의 광대성이나 력사의 유구성에 있는것이 아니라 그 민족을 이끄는 수령의 위대성에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수령의 위대성이 민족의 위대성을 특징짓는 결정적요인으로 된다는 심오한 사상이 담겨져있다.
위대한 수령이 없이는 위대한 민족이 나올수 없다. 민족은 위대한 수령을 모셔야 위대한 민족으로 될수 있다. 민족의 위대성은 령토의 광대성이나 력사의 유구성에 의해서가 아니라 그 민족을 이끄는 수령의 위대성에 의하여 규정된다. 지난날 나라와 민족을 이끌만 한 령도자가 없었던탓에 식민지노예의 처지에서 갖은 멸시와 천대를 받던 우리 민족이 세상이 부러워하는 민족으로 자랑떨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시였기때문이다.
하기에 남조선인민들과 해외동포들은 해빛같이 따사로운 사랑과 바다와 같이 넓은 포옹력으로 온 겨레를 따뜻이 품어주시고 뜨거운 민족애와 불멸의 헌신으로 조국통일사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끝없는 존경과 그리움의 마음을 안고 수령영생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시여 이 땅우에 태양의 력사가 영원히 흐르도록 하여주신 경애하는 장군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있다.
남조선의 어느 한 인터네트는 《태양의 존함을 지니시고 나라의 륭성번영과 민족의 행복을 위하여, 세계의 자주화를 위하여 태양과 같이 한생을 빛내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을 모시였기에 지구상에서 영영 빛을 잃을번 했던 우리 민족이 오늘과 같이 밝은 세상을 볼수 있게 되였다.
우리 민족의 어버이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님이시다. 김정일령도자님 계시여 겨레의 영원한 어버이이신 김일성주석은 오늘도 래일도 길이길이 우리 민중과 더불어 영생하실것이다.》고 하면서 저 하늘의 태양이 영원하듯이 민족의 태양을 영원히 모시고 따르려는 우리 겨레의 마음도 영원불멸할것이라고 하였다.
북과 남, 해외 온 겨레는 태양의 위업을 이어나가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여 김일성조선, 김일성민족의 존엄은 영원히 빛날것이라는 굳은 확신을 안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조국통일유훈을 높이 받들어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섬으로써 이 땅우에 반드시 통일강성대국의 그날을 앞당겨올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