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2(2013)년 3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일반상식

실 내 축 구

실내축구는 5명이 한편이 되여 주로 체육관안에서 진행하는 소형축구경기종목으로서 일명 《풋살》이라고도 한다.

이러한 축구형식은 스칸디나비아반도지역에서 나왔다고 보고있으나 실내축구가 처음으로 경기화된것은 1930년대에 우루과이에서《쌀론축구》의 이름으로 진행된 때이다.

이것이 점차 남 및 중앙아메리카 여러 나라들에 보급되였고 1961년에 브라질을 중심으로 국제실내축구련맹(FIFUSA)이 조직되였다.

1981년에 국제실내축구련맹은 본부를 오스트리아에 두고 각이한 경기규칙을 통일시켜나갔으며 1982년과 1987년에 두차례의 세계실내축구선수권대회를 조직하였다.

그후 1988년에 경기규칙을 재정비하고 국제축구련맹에 가입하였다.

국제축구련맹은 실내축구의 발전을 추동하기 위하여 1989년에 네데를란드에서 제1차 세계5인조축구선수권대회를 진행하였다.

그리고 1994년에 경기규칙을 수정완성하고 종목이름도 풋살(Futsal)로 통일하였으며 세계선수권대회를 4년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진행하고있다.

아시아선수권대회도 1999년부터 매해 진행되고있다.

이 대회는 4년에 한번씩 진행되는 세계선수권대회 자격경기로서의 역할도 동시에 수행한다.

국제실내축구경기장의 규격을 보면 길이가 38~42m, 너비가 18~25m이며 꼴문대는 높이 2m, 너비 3m이다.

바닥재료로는 나무나 합성화학재료를 쓰는것이 좋다.

선수는 문지기 한명을 포함하여 5명이 경기에 참가하며 대기하고있는 7명의 선수는 경기중에 심판에게 사전통보함이 없이 임의로 교대할수 있다.

경기시간은 10분간의 중간휴식을 사이에 두고 전후반 각각 20분이며 팀 감독은 전후반에 각각 한번씩 1분간 타임아우트를 요구할수 있다.

미끄러져빼앗기, 어깨밀치기, 어깨우의 몸부위로 공다루기는 반칙으로 되며 옵사이드는 없다.

벌차기에는 문구역안에서 반칙하였을 때 적용하는 6m벌차기, 반칙당한 곳에서 하는 벌차기, 한 회전에서 반칙회수가 5번이 넘을 때 자기 구역 10m안에서 적용하는 10m벌차기가 있다.

벌차기때 문지기는 문선에서 5m까지 앞으로 나갈수 있으며 선수들이 담벽을 설수 없다.

벌차기공은 단번에 차야 한다.

한 선수가 퇴장당하면 선수를 보충할수 있다.

그러나 퇴장당한 후 2분 지나서 들어가며 만일 팀이 2분이내에 실점당하면 인차 들어갈수 있다.

실내축구는 11인조축구에 비하여 공다루기기술이 섬세하고 동작이 민첩하며 경기과정에 공접촉회수와 차넣기가 많고 공격과 방어의 이행속도가 빨라 흥미가 있고 좁은 장소에서도 할수 있어 세계적으로 널리 보급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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