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2(2013)년 2월 6일 《우리 민족끼리》
일반상식
운동과 음악효과
음악이 체육운동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크다. 음악은 직접 중추신경계통을 자극하여 대뇌피질의 령활성과 조화성을 높여주며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감정을 불러일으켜 인체의 각 운동기관들에 영향을 준다.
그러나 련속적인 음악은 선수가 싫증을 느끼게 하고 동작수행에 방해를 준다.
준비운동의 내용에 맞게 음악을 울려주자면 2/4, 4/4박자의 락천적인 행진곡들과 4/4, 6/8, 12/8박자의 진폭이 크고 공간상태에서 유지할수 있게 하는 음악을 리용할수 있다.
유도음악은 경기와는 인연이 없는 유쾌한 생각을 하게 하여 선수의 마음을 끄는 음악이다. 이러한 음악은 15~20분정도로 들려준다.
동원음악은 경기전 선수의 각오를 높여주고 경기에 출전하여 우승하도록 한다. 이때 음악은 호소적이며 전투적인 합창, 씩씩한 행진곡 같은것으로 선택할수 있다.
해소음악은 음악의 정서적감화력으로 근육을 이완시키고 불안을 해소한다. 그러자면 우아하고 선률이 뚜렷이 안겨오는 음악 즉 정적이며 연주속도가 느린 음악으로 하되 음률이 크지 않고 음향과 속도가 심하지 않은것이여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