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2(2013)년 2월 1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선군로선, 선군정치는 지구상에 제국주의가 남아있고 침략책동이 계속되는 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략적인 로선이며 정치방식이다.》
《선군로선, 선군정치는 지구상에 제국주의가 남아있고 침략책동이 계속되는 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략적인 로선이며 정치방식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자면 선군로선, 선군정치를 변함없이 틀어쥐고나가야 한다는 뜻이 담겨져있다.
침략과 략탈은 제국주의의 본성이며 생존방식이다. 국제정세가 아무리 변하여도 제국주의자들의 지배주의적야망은 조금도 달라지지 않는다. 지구상에서 사회주의를 완전히 없애버리기 위한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은 날이 갈수록 악랄하고 집요하게 감행되고있다.
조선반도를 포함한 아시아태평양지역이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으로 되고있는 오늘의 국제정세는 우리 공화국이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갈것을 더욱 절실히 요구하고있다.
제국주의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저지파탄시키기 위해서는 자기의 힘, 특히 강한 군사력을 키워야 한다.
우리 혁명의 실천적경험은 군사를 앞세우고 혁명무력을 주력으로 하는 선군정치야말로 그 어떤 강적도 물리치고 그 어떤 난관과 시련도 이겨내며 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을 확고히 보장할수 있는 우리 시대, 우리 혁명의 가장 위력한 정치방식이라는것을 뚜렷이 증명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올해 신년사에서 우리는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길을 따라 끝까지 곧바로 나아가야 한다는 억척불변의 진로를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펼쳐주신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길을 따라 곧바로 나아가는 여기에 우리 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이 있고 종국적승리가 있다는것이 우리 인민의 한결같은 의지이고 신념이다.
우리 인민은 주체의 기치,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을 짓부시며 통일되고 번영하는 강성국가를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갈것이다.
본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