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2(2013)년 1월 28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군대가 강해야 당도 정권도 지킬수 있으며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도 담보할수 있다.》

 

《군대가 강해야 당도 정권도 지킬수 있으며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도 담보할수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당과 국가와 인민의 운명은 강력한 혁명무력에 의해서만 수호된다는 심오한 사상이 담겨져있다.

혁명적당과 사회주의정권,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은 혁명군대에 의하여 그 운명과 미래가 담보된다. 혁명군대가 강하면 당도 정권도 위력한 정치적무기로서의 사명을 다할수 있고 인민도 자주적인민으로 존엄떨치게 되지만 혁명군대가 약하면 당도 정권도 지킬수 없으며 인민은 노예의 처지를 면치 못하게 된다.

혁명강군을 가지는것은 제국주의의 날강도적인 론리가 지배하는 오늘의 세계에서 필수적이며 사활적인 문제로 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일찌기 혁명과 건설에서 군대가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을 깊이 통찰하시고 선군혁명령도의 한길을 걸어오시였으며 특히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 선군정치를 전면적으로 확립하시고 우리 혁명무력의 강화발전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시여 우리 조국과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수호해주시였다.

위대한 김정은동지께서는 올해 신년사에서 군력이자 국력이며 군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 길에 강성국가도 있고 인민의 안녕과 행복도 있다고 하시면서 우리는 위대한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군력강화에 계속 큰 힘을 넣어 조국의 안전과 나라의 자주권을 믿음직하게 지키며 지역의 안정과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는데 기여하여야 한다고 밝혀주시였다.

백두산위인들의 손길아래 억세게 자라난 우리 인민군대는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그 어떤 천만대적도 단매에 쳐부시는 불패의 백두산혁명강군으로, 당의 령도따라 생눈길을 앞장에서 헤치며 당의 위업을 총대로 굳건히 담보해나가는 선군혁명의 믿음직한 척후대, 억척의 지지점으로 자기의 지위를 확고히 차지하고 그 역할을 다해나가고있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받는 백두산혁명강군이 있어 민족의 밝은 전도가 확고히 담보된다는것을 심장깊이 새기고 우리 공화국의 선군정치를 애국애족의 한마음으로 받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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