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2(2013)년 1월 8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민족의 위대성은 령토의 광대성이나 력사의 유구성에 있는것이 아니라
그 민족을 이끄는 수령의 위대성에 있다.》
《민족의 위대성은 령토의 광대성이나 력사의 유구성에 있는것이 아니라 그 민족을 이끄는 수령의 위대성에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이 명언에는 수령의 위대성이 민족의 위대성을 규정짓는 결정적요인으로 된다는 심오한 뜻이 담겨져있다.
위대한 수령이 없이는 위대한 민족이 나올수 없다.
민족은 위대한 수령을 모셔야 위대한 민족으로 될수 있다.
지난날 나라와 민족을 이끌만 한 령도자가 없었던탓에 식민지노예의 처지에서 갖은 멸시와 천대를 받던 우리 민족이 위대한 민족으로 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민족의 어버이로, 태양으로 높이 모시였기때문이다.
민족수난의 비운이 칠칠히 두리워 캄캄한 어둠속에 잠겨있던 조선, 망국의 피눈물을 뿌리며 몸부림치던 조선민족이 20세기에 이르러 드디여 절세의 위인이시며 민족의 찬란한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민족의 태양으로 령도의 중심으로 높이 모심으로 하여 우리 인민은 자주적인 민족으로 위대한 민족으로 될수 있었다.
지나온 력사를 돌이켜보면 위인도 많았고 령도자도 많았지만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처럼 태양으로 높이 칭송받으신 위인은 일찌기 없었다.
우리 인민은 백두에서 시작된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해나갈 비장한 결심을 품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21세기의 위대한 태양으로 높이 모시였기에 그 어떤 천지풍파속에서도 과감히 맏받아나갈수 있었으며 강위력한 국방공업의 토대밑에 당당한 핵보유국의 지위에 들어선 위대한 민족으로 될수 있었다.
오늘 우리 천만군민은 위대한 대원수님들과 꼭 같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진두에 높이 모시고 그이와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기는 최후돌격전에 과감히 떨쳐나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였다. 오늘은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과적인 발사로 하여 당당한 실용위성국의 지위에 올라설수 있었다.
참으로 지난 한해만을 돌아보아도 민족의 위대성은 그 민족을 이끄는 수령의 위대성에 의하여 규정된다고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명언의 정당성과 심오한 진리를 깊이 확신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