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2(2013)년 1월 2일 《우리 민족끼리》

혁명일화

새해 아침에 울린 장엄한 뢰성

주체101(2012)년 1월 1일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찾으시여 새해를 맞는 인민군장병들을 축하하신 뜻깊은 날이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어버이장군님을 잃고 맞이한 새해의 첫날 아침에 부대를 찾아주신데 대하여 감격을 금치 못해하는 부대일군들에게 오늘 아침 금수산기념궁전(당시)에 계시는 위대한 장군님께 새해의 인사를 드리는데 어서 105땅크사단에 가보라고 하시는 장군님의 말씀이 귀전에 울려와 그달음으로 찾아왔다고, 105땅크사단은 명칭만 불러보아도 장군님의 체취와 체온이 느껴진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작전연구실, 전자도서실, 훈련기재 등을 돌아보시면서 사단의 장병들이 적들의 침략책동을 예리하게 주시하면서 고도의 긴장성을 한시도 늦추지 않고 훈련과 싸움준비완성에 박차를 가하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이어 교양실과 병실, 세목장, 콩창고, 식당 등을 다 돌아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부대지휘관들에게 군인들의 생활을 잘 돌보아주는것은 지휘성원들의 본분이라고 하시면서 지휘관들은 병사들의 맏형, 맏누이가 될뿐아니라 그들과 생사고락을 함께 하는 진정한 혁명전우가 되여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인민군대에서 관병일치, 상하일치의 미풍을 확립하기 위한 사업을 계속 힘있게 밀고나가야 한다고 하시며 부대장병들과 억세게 두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첫 시찰보도를 중시하고있던 세계는 커다란 충격을 받았으며 중국과 로씨야, 미국, 일본 등 세계 수많은 나라 신문, 통신, 방송들은 《김정은최고사령관 땅크부대시찰》, 《최고사령관의 첫 시찰은 땅크사단》 등의 제목을 달고 련일 보도하였다.

미국의 CNN TV방송은 《조선의 김정은최고령도자가 군부대에 대한 첫 공식시찰을 진행하였다. 이것은 김정일령도자의 선군정치를 계속해나갈것이라는 시사로 된다.》고 전하였다.

일본의 《니홍게이자신붕》도 《조선의 김정은최고사령관이 1월 1일 조선인민군 제105땅크사단을 시찰하고 새해를 맞는 장병들을 축하하였다. 105땅크사단은 조선전쟁의 초기단계에 서울에 맨 먼저 돌입한 부대이다.  조선에서는  김정일령도자가  1960년 8월에  김일성주석과  함께  이  사단을  방문하여  군사를  우선시하는  <선군사상>에  의한  지도를  개시하였다고 한다. 김정은최고사령관의 105땅크사단시찰은 선군조선계승을 강조하자는 목적이 있는것 같다.》라고 보도하였다.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대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첫 시찰보도에 접한 세계는 조선에서는 달라질것이 아무것도 없으며 천만군민이 혼연일체가 되여 선군의 기치를 변함없이 높이 들고나가리라는 우리 인민의 철석같은 의지를 다시금 확신하게 되였다.

2012년  새해의  첫날  아침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이 어려있는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대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시찰은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을 총대로 끝까지 완성해나가시려는 드팀없는 선군의지를 온 세상에 선포한 장엄한 뢰성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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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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