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1(2012)년 12월 30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수령의 령도밑에 혁명이 전진하며 수령의 품속에서 인민의

참된 삶이 꽃펴난다.》

 

《수령의 령도밑에 혁명이 전진하며 수령의 품속에서 인민의 참된 삶이 꽃펴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이 명언에는 수령의 현명한 령도가 없이는 혁명의 승리적전진과 인민의 참된 삶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는 뜻이 담겨져있다.

수령은 인민대중의 혁명투쟁을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주는 혁명의 최고뇌수이다.

인민대중은 혁명과 건설의 주인이고 직접적담당자이지만 수령의 옳바른 령도를 받지 못하면 력사의 자주적인 주체로 될수 없다.

지난날 나라와 민족을 이끌만 한 옳바른 지도자가 없었던것으로 하여 식민지노예의 갖은 천대와 멸시를 받으며 살아온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을 령도의 중심으로 높이 받들어 모심으로써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해나가는 새시대를 맞이할수 있었으며 두 제국주의강대국을 타승한 영웅적인민, 사회주의건설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한 존엄높은 인민으로 되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  찾아주시고  빛내여주신  우리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영예는  희세의  천출명장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을 진두에 모심으로 하여 더더욱 찬연히 빛을 뿌리게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선군혁명령도가 있음으로 하여 동유럽사회주의 붕괴와 민족의 대국상, 혹심한 자연재해속에서도 날로 악화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고립압살책동을 단호한 보복성전으로 걸음마다 짓뭉개버리며 사회주의전취물을 굳건히 지켜갈수 있게 되였고 우리 조국은 일심단결된 불패의 사회주의정치사상강국으로, 그 어떤 원쑤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당당한 핵보유국, 무적의 군사강국으로 될수 있었으며 우리 인민은 가장 존엄높은 자주적인 주체로 될수 있었다.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 오늘 만방에 위력 떨치는 조선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고 우리 인민이 누리는 보람차고 긍지높은 삶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오늘 우리 천만군민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사상과 령도, 덕망을 그대로 이어받으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을 진두에 높이 모심으로 하여 자주적인 대를 굳권히 세우고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드는 길에 우리 인민의 영원한 행복도, 운명도, 미래도 있다는것이 오늘 우리 천만군민의 심장속에 확고히 자리잡은 철의 진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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