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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군의 원리가 왜 주체사상을
바탕으로 하고있다고 하는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특히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 군대는 당이고 국가이며 인민이라는 독창적인 선군의
원리가 주체사상을 바탕으로 하고있다는것을 깊이 인식시켜야 하겠습니다.》
선군의 원리는 군대는 당이고 국가이며 인민이라는것이다.
선군의 원리가 주체사상을 바탕으로 한 원리라고 하는것은 선군의 원리가 자주성을 가장
철저히 옹호하는것을 전제로 하고있기때문이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옹호를 떠나서는 군대이자 당이고 국가이며 인민이라는 원리가 정립될수
없다.
이것은 선군의 원리가 자주성을 생명으로, 근본목적으로 하는 주체사상에 기초하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
선군의 원리가 주체사상에 의하여 밝혀진 혁명의 주체에 관한 원리를 전제로 하는
원리이기때문이다.
어느 나라에나 당이 있고 군대가 있고 인민이 있다.
그렇다고 하여 군대이자 당이고 국가이며 인민이라고 할수 있는것이 아니다.
혁명의 주체인 수령, 당, 대중이 생사운명을 같이하는 운명공동체를 이루었을 때 선군의
원리를 내세울수 있는것이다.
주체사상은 력사상 처음으로 수령, 당, 대중의 통일체에 관한 원리를 밝혔다.
주체사상이 구현되여 우리 혁명의 주체는 생사운명을 같이하는 운명공동체, 혼연일체를
이루었다.
선군의 원리는 바로 주체사상이 밝힌 혁명의 주체에 관한 원리를 바탕으로 하고있다.
김 진 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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