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1(2012)년 12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수령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이며 모든 행복의 상징이다.》
《수령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이며 모든 행복의 상징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이 명언에는 나라와 민족의 생사존망도, 인민의 행복도 수령에게 달려있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수령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이며 모든 행복의 상징이다.
지난날 우리 인민은 수령을 모시지 못한탓으로 오랜 세월 일본제국주의자들의 노예가 되여 온갖 착취와 압박을 받으며 살아왔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수령으로 모시게 됨으로써 우리 인민은 나라의 자주독립을 이룩하고 국가와 사회의 당당한 주인으로서 인간의 참다운 삶을 누리게 되였다. 특히 선군의 보검을 높이 드시고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해주시며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해 온갖 로고를 다 바치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서 계시여 우리 겨레는 커다란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찬란한 앞날을 개척해올수 있었다.
오늘 우리 겨레는 탁월한 령도자를 모시는것이 얼마나 중요한것인가에 대해 더욱 절감하고있다.
지난해 어버이장군님께서 너무도 뜻밖에 너무도 애석하게 서거하시였을 때 온 겨레, 전인류의 눈길은 조선에 모아졌다.
령도자의 갑작스런 서거로 하여 조선에서 뜻밖의 《사태》가 일어나지 않겠는지.
하지만 조선에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계실 때와 조금도 다름이 없었다.
인민들은 눈물속에 통곡하였지만 조선에서는 그 어떤 《변화》도 생기지 않았다.
모든것이 장군님식 그대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가장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시였다.
장군님께서 펴시던 그 정치, 그 사랑으로 우리 인민을 보살피시며 우리 조국을 영원한 김일성조선, 김정일조국으로 빛내여주시였다. 우리 인민은 장군님을 모시던 심정으로 원수님을 따랐고 원수님의 령도따라 장군님의 유훈관철에 일떠섰다.
조선은 탁월한 령도자를 대를 이어 모신 나라와 민족은 절대로 좌절하지 않으며 승승장구한다는것을 전세계앞에 현실로 똑똑히 보여주었다.
이 장엄하면서도 감동적인 화폭에서 세계는 수령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이며 모든 행복의 상징임을 다시 한번 절감하였다.
《수령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이며 모든 행복의 상징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이 고귀한 명언은 대를 이어 수령복을 누리는 복받은 인민, 행운의 민족과 더불어 영원한 진리로 빛을 뿌리게 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