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1(2012)년 12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일반상식

인공지구위성

인공지구위성은 지구주위의 우주공간궤도에서 운행되는 무인우주기를 말한다.

간단히 인공위성이라고도 한다.

세계에서 첫 인공지구위성은 1957년 10월 발사되였다. 1960년대 초까지 여러 나라에서 발사된 인공지구위성은 주로 지구공간환경을 측정하고 여러가지 기술시험에 리용되였으며 1960년대 중엽부터 응용단계에 들어가 여러가지 응용위성이 련이어 나오게 되였다. 1970년대 초부터 여러가지 전용위성이 출현하면서 성능이 부단히 높아졌다. 오늘 인공지구위성은 천문관측, 우주물리탐사, 전 지구통신, TV방송, 군사정찰, 기상관측, 자원탐사, 환경감시, 대지측량, 탐색구원 등 분야에 리용되고있다.

인공지구위성은 운행궤도에 따라 저궤도위성, 중고궤도위성, 정지위성, 태양동기위성, 장타원궤도위성, 극궤도위성 등으로 나눈다. 용도에 따라서는 대체로 위성을 과학위성, 실용위성 및 기술시험위성 등으로 구분한다.

과학위성은 과학탐구와 연구에 리용되는 위성으로서 주로 우주물리탐사위성과 천문위성이 포함된다.

기술시험위성은 새 기술시험이나 실용위성에 대한 시험을 진행하는 위성이다.

실용위성은 인민경제와 군사에 직접 복무하는 위성이다. 인공지구위성가운데서 종류가 가장 많고 발사수량도 가장 많다. 용도에 따라 통신위성, 기상위성, 정찰위성, 항법위성, 측지위성, 지구자원탐사위성, 요격위성, 다용도위성 등으로 나눈다. 전용분야에 따라서는 군용위성과 민용위성으로 나누는데 대부분이 두 분야를 겸하고있다.

주체87(1998)년 8월 31일 우리의 힘과 기술로 우리 나라의 첫 인공지구위성인 《광명성1》호가 발사되였다.

2012년 12월 12일 우리 공화국이 쏴올린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는 극궤도를 따라 도는 지구관측위성으로서 우리나라의 과학기술과 인민경제발전에 이바지하는 실용위성이다.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완전한 성공은 우리 공화국의 과학기술중시사상의 빛나는 결실이며 자주적이고 평화적인 우주리용권리를 행사하여 나라의 과학기술과 경제를 발전시켜나가는데서 획기적인 사변으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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