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1(2012)년 12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혁명일화

숭고한 인생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것이 장군님께서 지니고계신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이고 의지였습니다.》

주체98(2009)년 2월 어느날이였다.

뜻깊은 2월의 명절을 앞둔 어느날 일군들은 위대한 장군님께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헌신하려는 자기들의 결의를 담아 푸르른 거목의 잎사귀가 되겠다고 말씀드리였다.

일군들의 불같은 심정을 깊이 헤아려주시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을 기본으로 하는 혁명의 견지에서 볼 때는 잎의 의미보다 뿌리의 의미가 더 크다고 하시면서 혁명하는 사람은 뿌리가 될 생각을 해야 한다고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우리 일군들은 나무의 뿌리처럼 조국과 혁명을 받드는 뿌리가 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혁명가의 인생관을 밝혀주시는 그이의 말씀을 새기며 일군들이 받은 충격은 참으로 컸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들에게 나무가 싱싱하게 자라자면 뿌리가 든든해야 한다, 나무는 뿌리가 든든하여야 억센 거목으로 자랄수 있지 뿌리가 썩으면 아무리 큰 나무도 말라죽고 만다, 거목이 무성한 가지와 잎을 떠이고 거연히 서있는것은 뿌리가 든든하여 영양소를 끊임없이 보내주기때문이라고 하시면서 이렇게 말씀을 이으시였다.

거목은 눈에 보이지만 뿌리는 보이지 않는다. 아름드리우거진 거목을 보고 감탄하는 사람은 있어도 그 거목을 받쳐주고있는 뿌리에 대하여 생각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것이다.

뿌리는 누가 알아주건말건 땅속에서 거목을 위하여 쉬임없이 일한다. …

혁명가가 지향해야 할 값높은 인생을 나무의 뿌리에 비유하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말씀은 일군들의 심금을 더욱 울리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들을 미덥게 둘러보시며 혁명의 뿌리가 되자, 이것이 오늘 우리 혁명가들이 지녀야 할 인생관이라고 다시금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그러시고는 나는 동무들과 같이 혁명의 억센 뿌리가 되려고 한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혁명의 억센 뿌리가 되자!

그날의 말씀은 조국과 인민을 위해 한평생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인생관이 집약된 참으로 귀중한 가르치심이였다.

정녕 한평생 자신을 인민의 복무자로 여기시며 인민을 위한 길에서 그 어떤 고생도 더없는  락으로, 기쁨으로 여기신 우리 장군님이시다.

자신께서는 끼니를 번져도 좋고 얼어도, 힘들어도 좋다, 인민이 배고프지 않고 춥지 않으며 행복할수 있다면 더이상 바랄것이 없다, 인민을 행복하게 하고 인민의 나라를 더 부강하게 하기 위해 한생 뿌리가 될것이라는 불같은 인생관을 지니시고 고결한 헌신으로 한생을 빛내이신 위대한 장군님.

위대한 장군님의 뜻깊은 가르치심은 오늘도 강성국가건설위업의 최후승리를 향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힘차게 나아가고있는 천만군민의 진군길우에 메아리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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