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1(2012)년 11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조국통일은 곧 애국이고 조국분렬은 곧 매국입니다.》

 

《조국통일은 곧 애국이고 조국분렬은 곧 매국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이 명언에는 조국의 통일을 위하여 투쟁하는가 아니면 분렬을 꾀하는가 하는것은 애국과 매국을 가르는 시금석이라는 고귀한 진리가 담겨져있다.

애국은 민족성원들의 가장 신성한 사상감정이다. 분렬된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통일을 떠난 참된 애국이란 있을수 없다. 외세에 의하여 70년 가까이 지속되고있는 국토량단과 민족분렬은 민족의 통일적발전을 가로막고 온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가져다주는 화근이다.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생명처럼 귀중히 여기는 우리 민족이 오늘 외세에 의하여 자주권을 유린당하고 분렬의 비극을 겪고있는것은 참을수 없는 민족적수치이다.

수천년동안 한강토에서 단일민족으로 살아온 조선민족이 둘로 갈라져서는 민족적불행과 고통을 면할수 없으며 외세의 지배와 예속에서 벗어날수 없다. 일신의 안일과 부귀만을 생각하면서 분렬의 비극, 겨레의 통일운동을 외면하는 사람은 조선민족의 한 성원이라고 말할수 없다. 조선사람의 피와 넋을 지닌 사람이라면 마땅히 자신의 운명을 나라와 민족의 운명과 결합시키고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 몸과 마음을 다 바쳐야 한다.

조국통일을 이룩하는것은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이며 조국과 민족의 부강번영을 이룩해나갈수 있는 유일하게 정당한 길, 애국의 길이다.

통일은 애국이고 민족적번영이며 분렬은 매국이고 민족의 불행이라는것은 력사가 우리 민족에게 가르쳐준 진리이다.

통일을 바라는 온 겨레는 민족운명개척의 참된 길을 밝혀주는 이 고귀한 명언을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삼고 안팎의 분렬주의자들의 사대매국책동을 짓부시며 민족의 화해와 단합, 평화와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정의의 애국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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