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1(2012)년 10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혁명일화

 

오늘도 새겨지는 숭고한 뜻

 

필승의 보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ㅌ. ㄷ》의 리념밑에 조선혁명의 전로정에서 선군의 기치를 변함없이 높이 들고 총대로 혁명의 붉은기를 끝까지 고수하시였다.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기회에 총대로 개척된 우리 혁명의 장구한 력사에 대하여 참으로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총대는 계급의 무기, 혁명의 무기이며 총에는 혁명선렬들의 고귀한 넋이 어려있다고, 우리가 틀어잡은 총대에 사회주의운명이 달려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총이 없으면 나라와 민족, 인간의 존엄과 영예를 지켜낼수도 없으며 혁명에서 승리할수 없다고 강조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신께서는 언제나 총과 숨결을 같이하고있으며 이 세상 모든것이 다 변해도 총만은 배반하지 않는다고, 총은 혁명가의 영원한 길동무이며 동지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참으로 혁명의 총대를 우리 사회주의운명과 미래를 수호하고 성스러운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는 필승의 보검으로 내세우신 위대한 선군령장의 철석같은 의지가 어린 귀중한 가르치심이였다.

 

동지애를 백승의 무기로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혁명을 승승장구의 한길로 이끄신 수십성상의 령도사는 우리 혁명의 고귀한 전통인 동지애로 만난을 헤쳐오신 성스러운 력사로 빛나고있다.

위대한 동지애의 전통을 꿋꿋이 고수하고 더욱 줄기차게 이어가시려는것은 우리 장군님의 드팀없는 신념이며 신조였다.

어느해 10월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선로동당창건 55돐경축 청년학생들의 홰불행진에 대하여 말씀하시면서 홰불행진에 《동지애》글발을 새긴것이 제일 좋았다고, 수령님께서는 청년들을 데리고 동지애로 혁명을 시작하시였고 《ㅌ. ㄷ》성원들도 동지애로 수령님을 받들어모시였다고 뜨겁게 회고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혁명이 동지애로 시작하여 동지애로 승리하여온것처럼 앞으로도 동지애로 승리를 이룩해나가자는것이 자신의 뜻이라고 하시며 우리 당의 동지애사상을 높이 들고나가야 한다고 힘주어 강조하시였다.

정녕 혁명투쟁에 무궁무진한 활력을 부어주는 동지애를 백승의 무기로 여기신 동지애의 최고화신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손길이 있었기에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선군혁명동지가 되여 강성국가건설을 억세게 다그쳐나갈 불타는 일념에 충만되여있는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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