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1(2012)년 8월 30일 《우리 민족끼리》

 

일 화

 

선군령장의 담력과 기상으로 원쑤들을 전률케 하시며

 

강철의 신념과 의지

 

미제와 반통일분렬주의자들의 침략전쟁계획인 《작전계획 5027》이 뻐젓이 공개되였을 때의 일이다.

천하를 다스리는 백두산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언제나와 같이 여유있고 배심든든한 표정으로 한 인민군부대의 예술선전대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장군님께서는 이날 적들이 우리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살하려고 한다면 그것은 어리석은 망상에 지나지 않는다고 단호히 말씀하시였다.

며칠후 백두령장의 드놀지 않는 담력과 필승의 기상을 담아 우리의 혁명무력은 미제침략군의 도전에 추호도 용서없이 섬멸적인 타격으로 대답할것이라는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이 우주공간을 채우며 울려퍼졌다.

실로 이 성명이야말로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는 승리의 뢰성이였고 침략자들에게는 무서운 철퇴와도 같았다.

이에 대하여 세계의 언론들은 《미국은 오산했다, 조선은 김정일최고사령관의 담력과 배짱으로 체질화된 강의한 나라이며 자주의 보검으로 미국을 매번 쓰러뜨리는 진짜초대강국이다, 김정일최고사령관의 <무쇠마치>가 미국이라는 <소재>를 마음대로 두들겨때려 가공하고있다.》고 전하였다.

침략자들의 그 어떤 전쟁광기도 백두의 천출명장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강철의 신념과 의지앞에서는 절대로 맥을 추지 못하였다.

 

빨찌산의 아들

 

주체85(1996)년 11월, 미제와 남조선보수세력의 발광적인 새 전쟁도발책동과 반공화국소동으로 하여 정세는 극도로 첨예하였다.

전날 사나운 풍랑을 헤치시며 초도를 찾으시였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튿날 판문점으로 향하시였다.

장군님께서는 긴장해있는 일군들의 마음을 눅잦혀주시며 자신께서는 빨찌산의 아들이라고, 백두산에서 태여나 항일혁명의 총성을 들으며 자라났고 부모님을 따라 항일전의 불길속에서 혁명적신념을 굳혔으며 조국해방전쟁의 포연탄우속에서 의지와 담력을 키웠다고 하시며 일군들을 고무해주시였다.

이날 어버이수령님의 친필비앞에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국통일의 앞길에 첩첩한 난관이 가로놓여있으나 자신께서는 수령님께서 그처럼 바라시던 민족의 통일위업을 반드시 성취할것이라고 단호한 의지를 천명하시였다.

쌍방이 초긴장상태에서 대치하고있는 최전연인 판문점에 대한 장군님의 력사적인 시찰은 온 세상을 놀래웠고 원쑤들은 기절초풍하였다.

적들속에서는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 판문점까지 찾았다는 소식을 듣고 당장 발밑에서 폭탄이 터지는것만 같은 충격을 받았다.》는 아우성소리가 터져나왔다.

오늘 우리 민족은 위대한 장군님 그대로이신 또 한분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고 최고사령관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천만군민이 있는 한 우리 공화국은 끄떡없으며 온 겨레의 통일념원은 반드시 실현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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