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1(2012)년 8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인민군대의 총창우에 평화가 있고 사회주의의 승리가 있다.》
《인민군대의 총창우에 평화가 있고 사회주의의 승리가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인민군대를 불패의 강군으로 튼튼히 준비시켜야 평화가 유지되고 사회주의의 승리가 믿음직하게 담보된다는 심오한 사상이 담겨져있다.
착취와 압박이 없는 세상, 자유롭고 평화로운 인민의 세상을 안아오기 위한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은 기필코 반혁명세력과의 힘의 대결을 동반하게 된다. 침략과 전쟁을 생존방식으로 하는 제국주의가 지구상에 남아있는 한 평화와 사회주의는 정의의 총창을 억세게 틀어쥐고있는 조건에서만 유지되고 건설될수 있다.
혁명의 총대우에 혁명위업의 승리가 있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독립도, 부강번영도 있다는것은 주체의 혁명원리이며 혁명의 법칙이다.
지금 우리 인민은 전쟁의 원흉이며 평화의 교살자인 미제국주의자들과 직접 총부리를 맞대고있는 준엄한 환경속에서 조국통일과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다그치고있다. 때문에 우리 인민군대가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튼튼히 준비되여야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도 지켜낼수 있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의 찬란한 래일도 성과적으로 앞당길수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정력적인 선군혁명령도로 우리 인민군대를 공격과 방어를 다 갖춘 백두산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나라의 방위력을 철옹성으로 다지시여 이 땅의 평화와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총대로 굳건히 담보하시였다.
다른 나라나 지역같으면 열백번도 더 전쟁이 터졌을 조선반도에서 평화가 유지되고있는것은 전적으로 위대한 장군님께서 백방으로 다져주신 선군의 총대가 조국과 민족을 지켜주고있기때문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다져주신 선군의 총대는 오늘 또 한분의 백두산장군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의하여 더욱 강화되여 이 땅, 이 하늘을 굳건히 지켜주고있다.
담력과 지략, 용맹과 배짱에 있어서 백두산절세위인들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서남전선의 최남단 최대열점지역에 위치한 섬방어대들을 시찰하시면서 우리의 령토에 단 한발의 포탄이라도 떨어진다면 즉시적인 섬멸적반타격을 안기고 조국통일대전으로 이어가라는 전투명령을 내리시였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선군혁명령도가 있어 조선반도에 평화와 안정이 깃들고 민족의 밝은 전도가 확고히 담보된다는것을 깊이 새기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받들어 신심에 넘쳐 조국통일의 문을 열어나가야 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