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1(2012)년 8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선군로선, 선군정치는 지구상에 제국주의가 남아있고 침략책동이 계속되는 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략적인 로선이며 정치방식이다.》
《선군로선, 선군정치는 지구상에 제국주의가 남아있고 침략책동이 계속되는 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략적인 로선이며 정치방식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자면 선군로선, 선군정치를 변함없이 틀어쥐고나가야 한다는 뜻이 담겨져있다.
침략과 략탈은 제국주의의 본성이며 생존방식이다. 국제정세가 아무리 변하여도 제국주의자들의 지배주의적야망은 조금도 달라지지 않는다. 특히 지구상에서 사회주의를 완전히 없애버리기 위한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은 날이 갈수록 악랄하며 집요하게 감행되고있다.
제국주의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저지파탄시키기 위해서는 자기의 힘, 특히 강한 군사력을 키워야 한다.
우리 혁명의 실천적경험은 군사를 앞세우고 혁명무력을 주력으로 하는 선군정치야말로 그 어떤 강적도 물리치고 그 어떤 난관과 시련도 이겨내며 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을 확고히 보장할수 있는 우리 시대, 우리 혁명의 가장 위력한 정치방식이라는것을 뚜렷이 증명하였다.
오늘 미제국주의자들과 남조선괴뢰들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노린 특대형파괴암해책동에까지 매여달리며 반공화국대결소동을 극대화하고있다.
우리 인민이 당의 선군로선, 선군정치를 높이 받들고 나라의 국방력을 천백배로 다져놓았기에 오늘의 엄혹한 정세하에서도 조선반도의 평화는 유지되고있으며 이 땅우에는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힘찬 발구름소리가 기운차게 울려퍼지고있다.
력사는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은 제국주의와의 치렬한 대결속에서 수행되게 되며 강력한 총대우에 선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의 위력을 떨치게 된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펼쳐주신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길을 따라 곧바로 나아가는 여기에 우리 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이 있고 종국적승리가 있다고 선언하시였다.
우리 공화국의 모든 정책들은 철두철미 절세의 위인들의 사상과 위업을 계승완성하기 위한것으로써 여기에서는 그 어떤 추호의 변화도 있을수 없다.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주체의 기치, 선군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이 땅에 통일되고 번영하는 강성국가를 일떠세우기 위해 계속 힘차게 투쟁해나갈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