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1(2012)년 8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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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해설

 

《조국과 인민의 부름앞에서는 말로 대답할것이 아니라 몸을 내대야 한다.

이것이 바로 조국과 인민앞에 서는 애국자의 자세이다.》


《조국과 인민의 부름앞에서는 말로 대답할것이 아니라 몸을 내대야 한다. 이것이 바로 조국과 인민앞에 서는 애국자의 자세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말로써가 아니라 실천으로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기의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치는 사람이 진정한 애국자라는 뜻이 담겨져있다.

말은 가깝고 실천은 멀다는 말이 있다. 이것은 말하기는 쉽지만 실천에 옮기기는 쉽지 않다는 뜻이다.

애국에 대하여 말하기는 쉽지만 실천하기는 힘들다. 애국에 대하여 말만 하고 실천이 뒤따르지 않으면 그것은 쓸데없는 말공부에 불과하다.

맡은 혁명초소에서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기의 한몸을 서슴없이 내대는것이 조국과 인민의 부름에 대하는 참된 애국자의 자세이다.

이름없는 등대섬과 심심산골을 비롯하여 조국땅 그 어디에 가나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조국과 인민을 위해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는 진실한 사람들을 볼수 있다.

이것이 바로 선군시대 우리 조국의 참모습이며 이런 참된 애국자들이 있기에 사회주의 우리 조국이 굳건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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