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1(2012)년 8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나의 사상을 알려거든 나의 일터와 나의 기대, 나의 제품을 보라!〉,
이것이 우리 시대의 애국자들이 웨치는 심장의 구호이다.》
《〈나의 사상을 알려거든 나의 일터와 나의 기대, 나의 제품을 보라!〉, 이것이 우리 시대의 애국자들이 웨치는 심장의 구호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자기 단위, 자기 초소에서 맡겨진 혁명임무를 얼마나 성실히 수행하는가 하는것이 그의 사상정신세계와 애국심을 검증하는 중요한 척도로 된다는 뜻이 담겨져있다.
사람들이 살며 리용하는 환경과 생활수단, 사회적재부들에는 그 시대 인간들의 사상정신상태와 함께 애국의 마음이 반영된다.
애국주의는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다. 애국은 자기 집뜰안, 자기 일터에서부터 시작되며 자기가 나서자란 고향마을, 자기 일터를 남부럽지 않게 잘 꾸리며 내 나라, 내 조국을 더욱 빛내이기 위하여 성실한 땀을 바치고 자기 한몸을 다 바치는 사람들이 참된 애국자이다.
자기 일터를 사랑하고 자기가 맡은 기대를 알뜰히 거두며 자기가 창조하는 제품마다에 온넋을 깡그리 바치려는 높은 사상정신세계를 가진 인간들이 바로 우리 시대, 선군시대의 참된 애국자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받들고 김정일애국주의를 높이 발휘하며 나아가는 우리 인민에게 값높은 삶의 진리를 새겨주며 위대한 장군님의 명언은 끝없이 빛을 뿌리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