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1(2012)년 8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최대의 애국도 수령결사옹위에 있고 최대의 충정도
수령을 위하여 한목숨바쳐 싸우는데 있다.》
《최대의 애국도 수령결사옹위에 있고 최대의 충정도 수령을 위하여 한목숨바쳐 싸우는데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수령결사옹위가 애국심과 충정의 최고표현이라는 뜻이 담겨져있다.
수령은 혁명의 최고뇌수이며 수령의 사상과 령도에 의하여 혁명이 개척되고 전진하고 승리하며 그 품속에서 인민대중의 자주성이 참답게 실현된다.
수령이 없는 혁명의 승리를 생각한다는것은 태양이 없는 꽃을 바라는것이나 같다.
수령은 조국과 민족의 상징이며 사회주의조국의 륭성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마련해주는 삶의 태양이다.
수령결사옹위는 당과 수령에 대한 충정의 최고표현이며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수호하고 빛내이기 위한 기본담보이다.
그런것만큼 조국과 민족을 위한 투쟁의 길에 나선 혁명가들에게 있어서 수령을 옹호보위하는것은 곧 애국심의 최고표현으로 된다.
조국과 민족, 당과 혁명에 대한 충정과 헌신성도 결국 수령을 한목숨바쳐 결사옹위하는데서 가장 집중적으로 표현된다.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정신, 바로 이 위대한 정신으로 하여 우리 인민의 정신세계가 그토록 숭고한 높이에 올라 세계를 경탄시키고 공화국은 그 무엇으로도 깨뜨릴수 없는 일심단결의 강국으로 위용을 떨치고있는것이다.
오늘 김일성민족의 고유한 사상정신적특질이며 무한대한 정신력의 근본핵인 수령결사옹위정신은 우리 인민의 무비의 정신력의 최고표현으로, 모든 사고와 실천의 출발점으로 되고있다.
우리 인민은 어제날과 마찬가지로 수령결사옹위정신을 더 높이 발휘하며 또 한분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백두산위인들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갈것이다.

- 영웅들의 넋을 이어 수령결사옹위를 더욱 높이 발휘할 신념을 간직하는 청년학생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