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1(2012)년 7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인민군대는 조국의 보위자인 동시에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이며 강성대국건설의 돌격대이다.》
《인민군대는 조국의 보위자인 동시에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이며 강성대국건설의 돌격대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이 명언에는 인민군대는 조국의 방선을 철벽으로 지킬뿐아니라 인민의 행복을 창조하고 강성국가를 건설하는데서도 전위적역할을 한다는 뜻이 담겨져있다.
인민군대는 조국의 방선을 철벽으로 지키는 강위력한 전투대오이다.
인민군대는 우리 혁명의 제일생명선인 반제군사전선을 철벽으로 지켜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책동을 혁명의 총대로 짓부시며 사회주의조국을 보위하고있다.
미제와 그 앞잡이들은 최근에만도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일삼으며 하늘과 땅, 바다에서 침략전쟁연습책동에 열을 올리고있다. 하여 조선반도에는 다치면 터질듯 한 위험천만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품속에서 만능의 주체전법과 백승의 경험을 소유하고 그 어떤 현대전에도 능히 대처할수 있는 우리 식의 공격수단과 방어수단들을 완비한 무진막강한 강군으로 자라난 인민군대는 원쑤들의 준동을 예리하게 주시하고있으며 침략자들이 덤벼든다면 단매에 쳐부실 멸적의 의지를 가다듬고있다.
인민군대는 인민의 행복을 위한 조국번영의 강력한 전위대이다.
조국땅 방방곡곡에 일떠선 기념비적창조물들과 인민생활에 이바지하는 수많은 사회주의재부들에는 우리 인민군군인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정으로 높이 받들며 우리 인민군대는 절세위인들의 부강조국건설구상을 활짝 꽃피우기 위해 날에날마다 눈부신 기적을 창조하고있다.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주요전구마다에서 김정일애국주의를 높이 발휘하며 불가능을 모르는 혁명강군의 위력을 힘있게 떨쳐가는 인민군대가 있어 사회주의 우리 조국은 금성철벽이며 강성국가건설위업의 최후승리는 확정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