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1(2012)년 6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당의 모습은 당이 키워낸 인민의 모습에 그대로 반영된다.》
《당의 모습은 당이 키워낸 인민의 모습에 그대로 반영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인민의 모습을 통하여 그 나라 당이 어떤 당인가를 알수 있다는 뜻이 담겨져있다. 위대한 당은 위대한 인민을 키운다. 인민대중은 위대한 당의 손길아래서 고귀한 정치적생명을 받아안고 참된 혁명가로 자라난다. 인민의 모습은 그 나라 당이 어떤 당인가를 가늠할수 있게 하며 인민의 장한 모습은 그들을 키워낸 당이 위대한 당이라는것을 그대로 보여준다.
동지들을 위해 자기의 생명까지도 서슴없이 바치고 부모없는 아이들의 친부모, 자식없는 부모들의 친자식이 되여주는 우리 인민의 장한 모습에는 위대한 당의 품속에서 하나의 대가정을 이룬 우리 인민의 모습이 그대로 비껴있다.
인민들의 운명을 책임지고 세심히 보살펴주는 진정한 향도자, 보호자인 위대한 우리 당을 어머니라 부르며 그 품에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긴 우리 인민, 하기에 우리 인민은 당의 부름이라면 그 무엇도 서슴지 않았고 청춘도 생명도 다 바치며 위대한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나아가고있는것이다.
세계는 당에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고 일심단결의 위력을 떨치며 사회주의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여가는 우리 인민의 모습에서 조선로동당의 모습을 보았고 그 불패의 위용을 느끼고있다고 하면서 찬탄의 목소리를 아끼지 않고있다.
주체101(2012)년 4월 6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하신 담화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에서 여기에 있는 일군들을 비롯한 우리의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품속에서 자라난 장군님의 전사, 제자들이라고, 자기를 키워주고 내세워주신 장군님을 영원한 수령으로, 위대한 스승으로 받들어모시는것은 우리들의 응당한 본분이고 도리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우리 당을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끝없이 빛내이며 통일되고 부강번영하는 강성국가를 일떠세우기 위해 힘차게 투쟁해나갈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