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1(2012)년 6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조국통일은 곧 애국이고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은 최대의 애국투쟁이다.》

 

《조국통일은 곧 애국이고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은 최대의 애국투쟁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조국통일을 위하여 몸과 마음을 다 바치는 사람이 참된 애국자라는 심오한 사상이 담겨져있다.

오늘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갈라진 조국을 통일하는것보다 더 절박한 민족적과업은 없다. 조국통일은 민족지상의 과제이다.

조국통일에 대하여 무관심한 사람은 애국의 마음이 없는 사람이다. 민족의 분렬을 더없는 아픔으로 여기면서 조국통일위업에 자기의 몸과 마음을 다 바치는 사람이라야 참된 애국심을 가졌다고 말할수 있다.

오랜 세월 한강토에서 단일민족으로 살아온 우리 겨레가 근 70년동안 외세의 강요로 인한 민족분렬의 고통을 겪고있는것은 참으로 가슴아픈 일이 아닐수 없다. 분렬은 우리 민족의 통일적발전을 가로막고있으며 온 겨레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을 가져다주고있다.

조국통일의 주체는 우리 민족자신이며 그 누구도 조국통일을 위한 우리 민족의 투쟁을 대신해줄수 없다.

민족의 운명에 대하여 앉아서 걱정이나 하는것으로는 애국심을 지니고있다고 말할수 없다. 진정으로 민족의 운명을 걱정하는 조선사람이라면 사상과 리념, 정견과 신앙, 계급과 계층의 차이를 뛰여넘어 민족의 운명과 미래가 달려있는 조국통일을 위해 투쟁하는것을 최대의 민족적의무로 간주하고 그 실현에 모든것을 복종시켜야 한다.

우리 민족이 화해와 단합의 열풍을 드높이며 자주통일의 새 력사를 펼쳐온 6. 15시대의 감동깊은 화폭들은 조국통일은 곧 애국이며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은 최대의 애국투쟁이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6. 15시대와 더불어 최대의 애국은 조국통일이라는것을 온넋으로 절감한 북과 남, 해외의 7천만겨레는 내외분렬주의세력의 악랄한 도전속에서도 북남공동선언의 기치를 더 높이 들고 조국통일위업을 기어이 이룩할 불타는 의지에 충만되여있다.

조국통일의 새 아침을 이끌어올 원동력은 우리 민족의 지혜와 의지이며 힘이다.

온 겨레는 김정일애국주의를 높이 발휘하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따라 새로운 신심에 넘쳐 자주통일의 문을 힘차게 열어나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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