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설

 

혁명군대위력의 본질

 

우리의 인민군대는 언제나 사상의 위력으로 승리하는 사상의 강군이다.

오늘 조국수호전과 사회주의건설에서 영웅적위훈을 세우는 조선인민군의 전투적기상은 혁명과 건설의 모든 사업에서 언제나 사상을 기본으로 틀어쥐고 정치사업을 앞세워 군건설을 이끄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탁월한 령군술이 낳은 고귀한 결실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인민군대는 당과 혁명에 무한히 충실한 사상과 신념의 강군이며 가장 조직화된 전투대오입니다.》

혁명군대에 있어서 그 위력은 본질에 있어서 사상의 위력이다.

적과의 싸움에서 승패를 결정하는것은 병력수나 무장장비가 아니라 총쥔 군인들의 사상적준비정도이다.

지난날 항일무장투쟁이나 조국해방전쟁에서 일제와 미제가 우리 인민군대앞에 무릎을 꿇은 력사가 말해준다.

이라크가 미국에 먹히운것도 무장장비가 약한데도 있지만 그보다도 사상의 취약성에 있다.

그만큼 사상의식은 승패를 좌우하는 결정적요인이다.

사상이 강한 군대앞에서는 그 어떤 침략군대도 맥을 추지 못하는 법이다.

제국주의침략군대가 가장 두려워하는것이 바로 이것이다.

오늘 미군과 그 추종국가군대가 우리의 조선인민군앞에 벌벌 떠는것은 제국주의침략군대는 돈에 팔려다니는 고용군이지만 우리의 혁명군대는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한몸 서슴없이 바칠 사상적각오로 충만된 군대이기때문이다.

사상과 신념이 투철한 혁명군대는 필승불패하지만 그렇지 못한 군대는 망하게 된다. 이것은 력사가 확증해주는 진리이다.

혁명군대를 사상과 신념의 강군으로 만드는것은 제국주의반동군대를 타승하기 위한 확고한 담보이다.

제국주의와의 치렬한 대결은 군사적대결이기전에 사상적대결이다.

자기의 사상과 위업의 정당성을 확신하고 필승의 신념과 불굴의 투지에 넘쳐있는 혁명군대만이 반동적리념과 망상에 사로잡힌 제국주의침략군대와의 사생결단의 대결전에서 최후승리를 이룩할수 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우리 인민군대를 혁명군대의 사상정신적풍모를 훌륭히 갖춘 사상과 신념의 강군으로, 혁명군대의 전형으로 강화발전시키신 희세의 령장이시다.

우리 당의 독창적인 선군정치가 새로운 단계에서 전면적으로 구현되여온 지난 10여년간은 우리 인민군대의 정치사상적위력이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라선 나날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극도에 이른 정세의 요구에 맞게 우리 인민군대를 사상과 신념의 강군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에 선차적관심을 돌리시였다.

그리하여 우리 인민군대는 사상이 강하고 정신상태가 투철한 혁명강군으로, 선군혁명의 기수, 주력군으로 억세게 자라나 그 위용을 높이 떨치게 되였다.

사상과 신념의 강군으로서의 우리 인민군대의 무적의 위용은 전군이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는 총폭탄으로 되고있는데서 뚜렷이 표현되고있다.

수령결사옹위정신은 혁명가들이 지녀야 할 사상정신의 최고정화이며 혁명군대의 정치사상적위력의 근본핵이다.

오늘 우리 인민군대는 명실공히 수령결사옹위의 결정체로 위력떨치고있다.

우리 인민군대가 높이 들고나가는 수령결사옹위구호는 실천의 구호, 행동의 구호이다.

사상과 신념의 강군으로서의 우리 인민군대의 참모습은 모든 장병들이 자기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고 사회주의수호정신이 강하며 미일제국주의와 계급적원쑤들을 반대하여 비타협적으로 투쟁하는데서 과시되고있다.

숭고한 사회주의애국주의정신과 투철한 계급의식은 우리 인민군장병들이 지닌 중요한 사상정신적풍모이다.

우리 인민군대만큼 사랑과 증오가 뚜렷하고 불같은 군대는 세상에 없다.

우리 식 사회주의를 해치려드는 제국주의자들에게는 성난 사자가 되여 무자비하게 징벌하는것은 우리 인민군대의 중요한 특질이다.

사상과 신념의 강군으로서의 우리 인민군대의 위용은 집단주의정신이 비상히 높고 관병일치, 군민일치, 군정배합이 확고히 실현된데서 뚜렷이 과시되고있다.

집단주의와 관병일치, 군민일치, 군정배합은 혁명군대의 정치사상적위력을 강화하는 기본바탕으로 된다.

모든 장병들이 하나의 사상과 신념, 동지적사랑과 의리에 기초하여 단합된 혁명군대는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와해되지 않으며 그 어떤 대적이 덤벼들어도 필승불패이다.

전사들은 지휘관을 맏형, 맏누이처럼 믿고 따르며 군사지휘관들과 정치일군들이 서로 합심하여 대오를 이끌고있으며 누구나 동지들과 집단을 위하여, 인민의 생명재산을 위하여 목숨도 서슴없이 바치는 숭고한 동지애의 세계, 인민에 대한 사랑의 세계를 극도의 개인주의에 물젖은 제국주의고용병들은 절대로 리해할수 없다. 따라서 제국주의침략군대는 우리 인민군대의 숭고한 사상정신적풍모의 위력앞에서 영원히 패배를 면할수 없다.

사상과 신념의 강군인 우리 인민군대를 당할자 세상에 없다.

사상을 기본으로 틀어쥐고나가는 비범한 령군술로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우리 혁명의 군사적진지를 백방으로 다지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은 주체의 군건설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

 

최   승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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