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1(2012)년 6월 5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다른 사업에서는 우리 세대가 다하지 못한것이 있어도 후대들이 보충할수
있지만 후대들을 키우는 사업을 잘하지 못하면 그것은 누가 보충할수도 없고 돌이킬수 없는 엄중한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
《다른 사업에서는 우리 세대가 다하지 못한것이 있어도 후대들이 보충할수 있지만 후대들을 키우는 사업을 잘하지 못하면 그것은 누가 보충할수도 없고 돌이킬수 없는 엄중한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후대들을 키우는 사업은 혁명의 전세대가 반드시 해결하여야 할 첫째가는 혁명사업이라는 뜻이 담겨져있다.
혁명은 세대의 부단한 교체과정이며 혁명의 계승은 자라나는 후대들을 어떻게 키우는가 하는데 크게 달려있다.
후대들을 교육교양하는 사업은 혁명의 다음 대를 키우는 사업이고 조국의 미래를 가꾸는 사업이다. 후대들을 잘 키우지 못하면 혁명의 대가 끊기고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망쳐먹게 된다. 다른 혁명사업에서는 설사 전세대가 못한것을 후대들이 보충할수도 있다. 하지만 후대들, 혁명의 계승자들을 키우는 사업을 소홀히 하고 외면하면 그들이 전세대의 뒤를 이어 혁명의 대를 꿋꿋이 어어나갈수 없다.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자!》는 구호에도 미래를 사랑하고 후대들을 위하여 투쟁하자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혁명가들이 후대들을 키우는 사업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려야 그들을 혁명의 계승자들로 억세게 키워낼수 있으며 혁명의 전세대로서의 본분을 다할수 있다.
지금 평양에서는 조선소년단창립 66돐을 맞으며 다채로운 경축행사들이 진행되고있다.
우리 당의 숭고한 후대관이 구현되여있는 조선소년단창립 66돐 경축행사는 후대들을 키우는 사업을 첫째가는 혁명사업으로 여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에 받들려 마련된 선군조선의 또 하나의 특기할 사변으로서 천만군민의 심장을 조국과 미래에 대한 사랑으로 뜨겁게 불태워주고있다.
본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