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1(2012)년 5월 8일 《우리 민족끼리》
로동자의 망치로 리명박패당을 짓뭉개자
남조선 인터네트에 인민들에게 온갖 고통과 불행을 들씌우는 리명박역도의 죄악을 폭로하는 글이 올랐다.
로동자 박상학은 《MB》패당이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아있는 이 땅에서 우리 근로민중의 처지는 더이상 졸라맬 허리띠도 없고 눈물까지도 말라버린 반면 1%의 특권층인 재벌들은 날이 갈수록 더욱 부유해지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
《이것은 무지몽매하고 오직 제 돈주머니를 채우는데만 이골이 난 극악한 수전노 리명박때문이다.
근로민중을 죽음의 벼랑턱으로 몰아가는 이러한 반민중적정책은 비단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은 그때부터 시작된것이 아니다. 최근 서울에서 일어나고있는 지하철 9호선 료금폭등사태가 이것을 명백히 립증해주고있다.
진실이 밝혀주고있는것처럼 지난 2005년 당시 서울시장자리에 있을 때 리명박은 시민혈세로 대기업과 외국계자본이 대주주인 민자사업자의 높은 수익을 일방적으로 보장해주는 친재벌적인 특혜계약을 맺었다.
리자는 리자대로 받고 사업적자가 난다고 부담은 료금인상으로 시민들에게 지우는 이러한 반서민적인 계약이 결국 오늘의 사태를 몰아온것이다.》
9호선의 료금인상문제는 지난 4년간 《전세대란》 등의 서민고통시대를 만들어내고 서울시민들을 비롯한 남조선인민들을 불행과 고통에 빠뜨린 리명박역도의 친족속, 친재벌의 반역정책이 가져온 필연적결과이라고 하면서 글은 이렇게 폭로하였다.
《생겨날 때부터 금전에 대한 끝없는 탐욕을 체질화하고 권력을 자기의 치부를 쌓는 수단으로밖에 여기지 않는 이러한 돈벌레가 권력의 자리를 차지했으니 민생이 렬악해지는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다.
거리마다에는 실업자가 넘쳐나고 각종 산재로 해마다 2 500여명의 로동자, 매일 6명의 로동자가 죽어가고있는 민생과 인권이 깡그리 말살된 이 땅의 참혹한 현실속에서 우리 민중의 삶은 시시각각으로 꺼져가고있다.
더우기 <광우병>이 나타난 미국산소고기수입을 철회하지 않고 상전의 요구대로 계속 끌어들이고있는 패당때문에 국민의 생명건강까지도 담보할수 없는 곳이 바로 이남땅이다.
그런데도 리명박은 입만 벌리면 그 무슨 <북의 인권>에 대해 횡설수설하며 동족대결에 광분하다 못해 민족의 최고존엄까지 중상모독하며 이 땅의 정세를 일촉즉발의 전쟁상황으로 몰아가고있다.》
글은 끝으로 남조선인민들이 인간답게 살고 민족이 화목하여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자면 《MB》패당을 하루빨리 권력의 자리에서 척결해야 한다고 하면서 희세의 매국반역패당을 척결하기 위한 투쟁에 모두가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
본 사 기 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