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1(2012)년 4월 30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군대가 강해야 당도 정권도 지킬수 있으며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도 담보할수 있다.》
《군대가 강해야 당도 정권도 지킬수 있으며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도 담보할수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당과 국가와 인민의 운명은 강력한 혁명무력에 의해서만 수호된다는 심오한 사상이 담겨져있다.
혁명적당과 사회주의정권,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은 혁명군대에 의하여 그 운명과 미래가 담보된다.
혁명군대가 강하면 당도 정권도 위력한 정치적무기로서의 사명을 다할수 있고 인민도 자주적인민으로 존엄떨치게 되지만 혁명군대가 약하면 당도 정권도 지킬수 없으며 인민은 노예의 처지를 면치 못하게 된다.
혁명강군을 가지는것은 제국주의의 날강도적인 론리가 지배하는 오늘의 세계에서 필수적이며 사활적인 문제로 된다.
군력이 약하면 피로써 쟁취한 혁명의 전취물을 순간에 잃게 된다는것은 력사의 교훈이다.
지금 우리 공화국은 미제국주의자들과 온갖 반동들의 악랄하고도 집요한 반공화국책동이 전례없이 로골화되는 환경속에서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우고있다. 때문에 우리 인민군대가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튼튼히 준비되여야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도 지켜낼수 있고 사회주의강성국가도 성과적으로 건설해나갈수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일찌기 혁명과 건설에서 군대가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을 깊이 통찰하시고 선군혁명령도의 한길을 걸어오시였으며 특히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 선군정치를 전면적으로 확립하시고 우리 혁명무력의 강화발전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시여 우리 조국과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수호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높이 추켜드신 선군의 기치밑에 무적필승의 인민군대가 혁명의 총대를 튼튼히 틀어쥐고 이 땅, 이 하늘을 지켜섰기에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이 유지되고 우리 인민들은 자주적인간으로서의 삶을 마음껏 누려가고있다.
오늘 우리의 혁명무력은 또 한분의 백두산장군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심으로써 그 어떤 천만대적도 단매에 쳐부시는 불패의 백두산혁명강군의 위용을 온 세상에 더욱더 남김없이 떨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성대하게 진행된 열병식은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다 갖추고 기술장비수준에서 첨단을 돌파하는 우리의 혁명무력, 조국과 혁명, 나라와 민족의 양양한 래일을 총대로 굳건히 담보하는 불패의 혁명무력의 무진막강한 군사력을 온 세계앞에 다시금 힘있게 과시하였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백두산혁명강군이 있어 민족의 밝은 전도가 확고히 담보된다는것을 깊이 명심하고 우리 공화국의 선군정치를 애국애족의 한마음으로 받들어야 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