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1(2012)년 4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인민군대는 조국의 보위자인 동시에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이며 강성대국건설의 돌격대이다.》
《인민군대는 조국의 보위자인 동시에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이며 강성대국건설의 돌격대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인민군대는 조국의 방선을 철벽으로 지킬뿐아니라 인민의 행복을 창조하고 강성국가를 건설하는데서도 전위적역할을 해야 한다는 숭고한 뜻이 담겨져있다.
인민군대는 조국의 방선을 철벽으로 지키는 강위력한 전투대오이다.
우리 혁명의 제일선인 반제군사전선을 지켜선 인민군대는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책동을 혁명의 총대로 짓부시며 사회주의조국을 보위하고있다.
미제국주의와 직접 맞서있는 우리 나라의 현실적조건은 인민군대에 의거하지 않고서는 나라와 민족의 운명, 사회주의를 지켜낼수 없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인민군대가 무장으로 조국의 방선을 철벽으로 지키고있기에 나라와 민족의 안전이 담보되고있으며 우리의 사회주의가 세기를 이어 승승장구하고있는것이다.
인민군대는 인민의 행복과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의 강력한 전위대이다.
오늘 우리 인민군대는 조국보위에서뿐아니라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돌파구를 열어나가며 혁명의 주력군으로서의 자기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고있다.
인민군대를 혁명의 기둥, 주력군으로 내세워주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선군의 기치아래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더욱 튼튼히 꾸려주시는 한편 인민군대를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전투장들마다에 파견하시여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의 본분을 다하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인민군대가 부강조국건설의 앞장에 서고 전체 인민이 인민군대의 투쟁정신, 투쟁기풍으로 살며 투쟁하고있기에 우리 공화국에서는 력사의 새로운 기적과 혁신들이 련일 창조되고있다.

-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다 맡아나선 영웅적조선인민군 -
오늘 우리 공화국에서는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여 선군혁명위업이 빛나게 계승되여가고있으며 인민군대는 조국과 민족의 안전을 지키는 보위자, 부강번영할 래일을 앞당기는 행복의 창조자,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돌격대, 전위대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더욱 충직하게 수행해나가고있다.
하기에 우리 민족과 온 세계는 지금 《선군조선의 탁월한 령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따라 조선인민군의 선도적역할에 의하여 힘있게 전진하는 영웅적조선인민의 앞길은 참으로 휘황찬란하다.》고 칭송과 찬탄의 목소리를 아낌없이 터치고있다.
사상과 령도, 덕망에 있어서 백두산절세위인들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조국의 보위자,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 강성국가건설의 돌격대인 영웅적조선인민군은 앞으로도 나라와 민족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에서 빛나는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갈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