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1(2012)년 4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인민군대의 총창우에 인민의 안녕이 있고 강성대국의 래일이 있다.》
《인민군대의 총창우에 인민의 안녕이 있고 강성대국의 래일이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인민군대를 떠나서는 인민의 안녕도 강성국가의 성과적건설도 이룩할수 없다는 심오한 뜻이 담겨져있다.
제국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 침략과 전쟁책동이 극도에 이르고있는 오늘 강력한 군사적담보가 없이는 조국과 인민의 안녕을 보장할수 없고 부강번영할 민족의 래일도 기대할수 없다. 무적의 군력에 의거할 때에만 조국과 인민의 안전을 지켜낼수 있고 나라의 번영도 이룩할수 있다.
무적필승의 인민군대는 선군혁명의 주력군이며 자위적국방력의 기본력량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시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강화발전시켜오신 영웅적조선인민군은 오늘 무진막강한 전쟁억제력을 가진 혁명강군으로 자라났다. 공격력과 방어력을 다 갖추었으며 기술장비수준에 있어서 첨단으로 다져진 우리의 혁명적무장력은 자립적민족경제에 토대한것으로 하여 마음만 먹으면 그 어떤 무기도 쉽게 장비할수 있는 무적필승의 강군이다.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인 조선반도에서 오늘도 평화가 유지되고있는것은 전적으로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손길아래 자라난 영웅적조선인민군의 믿음직한 총대가 있기때문이다. 그 어떤 현대전에도 능히 대처해나가는 무적의 강군, 필승의 총대가 지켜섰기에 이 땅의 평화와 안전, 조국과 민족의 안녕과 사회주의부강조국건설이 굳건히 담보되고있는것이다.
우리의 혁명적무장력인 영웅적조선인민군은 또 한분의 백두산장군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심으로써 백두산혁명강군의 불패의 위용을 더욱 남김없이 떨치게 되였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선군혁명위업을 그대로 계승완성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인민군대에 대한 현지시찰의 길을 걷고 또 걸으시면서 인민의 안녕과 조국의 부강번영을 굳건히 지켜주는 총대의 위력을 더욱 철통같이 다져주고계신다.

- 불패의 혁명적무장력 -
지금 우리 인민들은 백두산형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영웅적조선인민군은 영원히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위용떨칠것이라는것을 굳게 확신하면서 최고사령관동지의 선군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어가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