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1(2012)년 4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총대가 없으면 적과의 싸움에서 승리할수 없고 나라와 민족, 인간의 존엄과 영예를 지켜낼수 없다.》
《총대가 없으면 적과의 싸움에서 승리할수 없고 나라와 민족, 인간의 존엄과 영예를 지켜낼수 없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강력한 총대를 가져야 나라와 민족, 인간의 존엄과 영예를 지켜낼수 있다는 사상이 담겨져있다.
나라와 민족, 인간의 운명개척을 위한 투쟁에서 총대보다 더 위력한 무기는 없다. 총대는 나라와 민족, 인간의 존엄을 힘있게 떨치게 하는 보검이다.
강력한 총대이자 나라와 민족의 존엄이고 인간의 존엄과 영예이다.
총대만 강하면 그 어떤 강적과도 견결히 맞서 승리하며 나라와 민족의 존엄, 인간의 존엄과 영예를 굳건히 지켜낼수 있다.
일찌기 일제의 총검밑에서 신음하는 겨레의 운명을 구원하자면 강력한 군력이 있어야 한다는것을 뼈에 사무치게 절감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혁명활동의 첫시기 무장대오부터 조직하시고 총대에 의거하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항일의 전통이 깃든 그 총대로 미제를 타승하시고 조국의 존엄과 민족의 자주권을 영예롭게 수호하시였다.
어버이수령님의 총대중시사상과 로선을 빛나게 계승하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력사가 알지 못하는 선군정치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지배주의적야망을 단호히 짓부셔버리시며 우리 공화국을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굳건히 다져주시였다.
우리 조국이 제국주의련합세력의 그 어떤 침략책동도 물리치며 우리 식 사회주의의 한길로 꿋꿋이 나아가고있는것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탁월하고도 세련된 령도에 의하여 억세게 벼려진 무적의 백두산총대가 있기때문이다.
오늘 우리 겨레는 사상과 령도, 덕망에 있어서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그대로이신 또 한분의 백두산장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혁명무력의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고있다.
우리 민족과 온 세계는 위대한 수령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에서 연설하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우러르며 백두산천출위인들의 숭엄한 모습을 다시금 뵈웠으며 광장을 누비는 철의 대오를 보며 선군조선의 기상과 무적강군의 불패의 위력을 더욱 가슴뿌듯이 절감하였다.

- 불패의 혁명무력 -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백두산위인들의 사상과 뜻을 이어 무적의 총대로 조국과 인민, 전체 조선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끝없이 빛내여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받들어 이 땅우에 민족이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워야 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