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1(2012)년 4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수령, 당, 대중은 생사운명을 같이하는 운명공동체이다.》
《수령, 당, 대중은 생사운명을 같이하는 운명공동체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혁명의 주체에서 수령, 당, 대중은 뗄래야 뗄수 없는 혼연일체를 이룬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혁명의 주체는 수령, 당, 대중이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결합된 하나의 공고한 사회정치적생명체이다.
인민대중은 당과 수령의 령도를 떠나 자주적인 생명력을 가진 력사의 자주적인 주체로 될수 없고 당과 수령은 인민대중을 떠나 력사를 창조하는 령도적정치조직, 혁명의 최고뇌수로서의 생명을 가질수 없다.
대중과 떨어진 수령은 수령이 아니라 개인에 불과하며 대중과 떨어진 당은 당이 아니라 하나의 개별적인 집단에 지나지 않는다.
이것은 혁명의 주체를 이루는 수령, 당, 대중을 서로 분리시켜 생각할수 없으며 수령, 당 대중은 생사운명을 같이하는 운명공동체, 혼연일체라는것을 말하여준다.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승불패의 담보인 수령, 당, 대중의 혼연일체가 마련된것은 어버이수령님을 혁명의 수위에 높이 모시게 된 때부터였다.
선군의 새 력사를 펼치시여 민족의 수난사, 암흑사에 종지부를 찍으시고 총대에 의거하시여 우리 혁명을 오직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주시는 어버이수령님을 높이 모심으로 하여 우리 인민은 수령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친 혼연일체의 위력으로 백승을 떨쳐왔다.
어버이수령님께서 마련해주신 수령, 당 대중의 혼연일체는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선군혁명령도에 의해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가장 공고한 일심단결로, 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 없는 불패의 무기로 강화발전되였으며 혁명과 건설에서 언제나 백승을 담보해주었다.
오늘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령도를 그대로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제1비서로 높이 모신 우리 천만군민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그이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열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선군혁명령도를 받드는 길에서 령도자와 천만군민이 사상과 숨결도, 심장의 박동과 발걸음도 하나가 된 우리의 혼연일체를 깨뜨릴 힘은 이 세상에 없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수령, 당, 대중의 혼연일체의 위력으로 승리하여온 백승의 력사를 빛나게 계승해나감으로써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위업을 기어이 앞당겨오고야말것이다.

- 위대한 당의 령도를 받들어갈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의 기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