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1(2012)년 4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수령의 령도밑에 혁명이 전진하며 수령의 품속에서
인민의 참된 삶이 꽃펴난다.》
《수령의 령도밑에 혁명이 전진하며 수령의 품속에서 인민의 참된 삶이 꽃펴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수령의 현명한 령도가 없이는 혁명의 승리적전진과 인민의 참된 삶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수령은 인민대중의 혁명투쟁을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주는 혁명의 최고뇌수이다.
인민대중은 혁명과 건설의 주인이고 직접적담당자이지만 수령의 옳바른 령도를 받지 못하면 력사의 자주적인 주체로 될수 없다.
지난날 나라와 민족을 이끌만 한 령도자가 없었던탓에 식민지노예의 처지에서 갖은 멸시와 천대를 받던 우리 민족은 어버이수령님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심으로 하여 민족수난의 력사를 끝장내고 자기 운명을 자신의 힘으로 개척해나가는 새시대를 맞이할수 있었으며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한 영웅적인민, 사회주의건설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한 존엄높은 인민으로 자랑떨치게 되였다.
수령님께서 찾아주시고 빛내여주신 우리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영예는 희세의 천출명장이신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밑에 더욱더 높이 떨쳐지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선군혁명령도가 있어 우리 인민은 세계사회주의체계의 붕괴와 민족의 대국상,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악랄한 포위압살공세와 혹심한 자연재해속에서도 사회주의전취물을 영예롭게 수호할수 있었고 우리 조국은 일심단결된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그 어떤 원쑤도 건드릴수 없는 핵보유국, 무적의 군사강국으로 전변될수 있었으며 우리 인민은 자주적이며 참된 삶을 꽃피울수 있었다.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 오늘 만방에 위력 떨치는 조선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고 우리 인민이 누리는 보람차고 긍지높은 삶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오늘 우리 인민은 백두산천출위인들의 사상과 령도, 덕망을 그대로 이어받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제1비서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고 그이의 선군령도따라 사회주의강성부흥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더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받드는 길에 조국의 찬란한 미래도 우리 인민모두의 행복도 있다는것이 천만군민의 가슴속에 확고히 자리잡은 철의 진리이다.
우리 인민은 대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을 누리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어 강성국가건설위업의 최후승리를 반드시 이룩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