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1(2012)년 4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수령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이며 모든 행복의 상징이다.》

 

《수령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이며 모든 행복의 상징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나라와 민족의 생사존망도, 인민의 행복도 수령에게 달려있다는 심오한 사상이 담겨져있다.

수령은 혁명의 최고뇌수, 단결과 령도의 중심으로서 나라와 민족의 운명개척에서 결정적역할을 한다. 탁월한 수령을 모신 나라와 민족이라야 옳바른 지도사상을 가지고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밀고나갈수 있으며 나라의 부강발전과 민족의 번영을 이룩할수 있다.

돌이켜보면 망국의 비운속에 온갖 불행을 강요당하던 우리 민족이 민족재생의 길에 들어서게 된것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민족의 태양으로 높이 모신 후부터였다.

수난받는 민족의 운명을 구원하시려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창시하시여 조선혁명의 진로를 개척하시였으며 선군으로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고 이 땅우에 인민이 주인된 주체의 사회주의락원을 일떠세워주시였다.

우리 인민은 어버이수령님을 민족의 태양으로 높이 받들어모심으로써 한 세대에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한 영웅적인민으로 되였으며 세기적인 락후와 빈궁을 털어버리고 자주, 자립, 자위의 강국에서 그 어느 나라, 그 어느 민족도 누릴수 없는 최상의 영광과 행복을 받아안게 되였다.

대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을 누려가는 우리 인민은 탁월한 선군령장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밑에 반제대결장마다에서 련전련승하며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하였고 강성국가건설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눈부신 기적을 이룩하였으며 조국의 통일과 민족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을 다그쳐왔다.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나가는 6. 15통일시대의 격동적인 화폭들을 체험하면서 온 겨레는 위대한 장군님이시야말로 우리 민족모두가 운명을 맡기고살 민족의 위대한 어버이이심을 새겨안았다.

오늘 조국통일과 민족의 부강번영을 위한 우리 인민과 겨레의 힘찬 투쟁의 진두에는 또 한분의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서계신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사상과 령도, 고매한 덕망을 그대로 이어받으시고 그분들의 숭고한 념원인 조국통일과 민족의 부강번영을 실현하시려 불철주야 헌신의 자욱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우리 민족의 운명이시고 행복의 상징이시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대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을 누리는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어나가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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