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1(2012)년 4월 9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군대가 강해야 당도 정권도 지킬수 있으며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도 담보할수 있다.》
《군대가 강해야 당도 정권도 지킬수 있으며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도 담보할수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당과 국가와 인민의 운명은 강력한 혁명무력에 의해서만 수호될수 있다는 심오한 사상이 담겨져있다.
혁명적당과 사회주의정권의 운명도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도 혁명군대에 달려있다.
혁명군대가 강하면 당도 정권도 위력한 정치적무기로서의 사명을 다할수 있고 인민도 자주적인민으로 존엄떨치게 되지만 군대가 약하면 당도 정권도 유지할수 없으며 인민은 노예의 처지를 면치 못하게 된다.
혁명강군을 가지는것은 제국주의의 날강도적인 론리가 지배하는 오늘의 세계에서 필수적이며 사활적인 문제로 된다.
군력이 약하면 이미 쟁취하였던 정권도 잃게 된다는것은 력사의 교훈이다.
지금 우리 인민은 전쟁의 원흉이며 평화의 교살자인 미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이 전례없이 로골화되는 환경속에서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우고있다. 때문에 우리 인민군대가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튼튼히 준비되여야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도 지켜낼수 있고 사회주의강성국가도 성과적으로 건설해나갈수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일찌기 혁명과 건설에서 군대가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을 깊이 통찰하시고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시였으며 특히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 선군정치를 전면적으로 확립하시고 우리 혁명무력의 강화발전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시여 민족의 존엄과 평화를 굳건히 수호해주시였다.
오늘 우리의 혁명무력은 또 한분의 백두의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그 어떤 천만대적도 단매에 쳐부실수 있는 불패의 백두산혁명강군으로서의 위용을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하고있다.
최근에 진행된 조선인민군륙해공군합동타격훈련은 백두산혁명강군을 당할자 세상에 없다는것을 다시금 힘있게 시위하였다.
이처럼 무적필승의 인민군대가 혁명의 총대를 튼튼히 틀어쥐고 민족의 존엄과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지키고있기에 오늘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이 유지되고 우리 인민들은 자주적인간으로서의 삶을 마음껏 누려가고있는것이다.
다른 나라같으면 열백번도 더 전쟁이 터졌을 조선반도에서 평화가 보장되고있는것은 전적으로 백두령장의 슬기와 기상을 그대로 닮은 우리 인민군대의 막강한 위력의 덕이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백두산혁명강군이 있어 조선반도에 평화와 안정이 깃들고 민족의 밝은 전도가 확고히 담보된다는것을 깊이 새기고 우리 공화국의 선군정치를 애국애족의 한마음으로 받들어야 할것이다.

- 무적의 위용 떨치는 백두산혁명강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