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1(2012)년 1월 1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조국통일의 새 아침을 이끌어올 원동력은 우리의 지혜와 의지이며 힘이다.》
《조국통일의 새 아침을 이끌어올 원동력은 우리의 지혜와 의지이며 힘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조국통일의 주체는 다름아닌 우리 민족이라는 심오한 사상이 담겨져있다.
조국통일의 주체는 조선민족이다.
조국통일의 새 아침을 하루빨리 앞당기는가 그렇지 못한가 하는것은 우리 민족이 어떻게 투쟁하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우리 나라의 통일문제는 북과 남으로 갈라진 민족의 혈맥을 다시 잇고 민족적단합을 실현하는 문제이며 전국적범위에서 민족의 자주권을 확립하는 문제이다.
조국통일의 새 아침을 앞당기는데서 그 누구도 우리 민족을 대신해줄수 없다.
오직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이 사상과 제도의 차이를 초월하여 통일애국의 기치아래 굳게 뭉쳐 투쟁할 때만 조국통일을 앞당길수 있다.
지금 우리 민족끼리의 궤도를 타고 기운차게 전진하던 조국통일운동은 내외분렬주의세력의 악랄한 도전으로 하여 엄중한 시련을 겪고있다.
그러나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을 옹호고수하고 철저히 리행해나가는 여기에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이 있다는것을 실체험을 통하여 페부로 절감한 온 겨레는 미제와 남조선보수당국의 반통일책동을 짓부시고 민족공동의 통일선언들을 고수, 리행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조선민족의 피와 넋을 지닌 사람들모두가 참다운 애국의 마음과 통일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지니고 자신의 지혜와 열정을 깡그리 바쳐나간다면 그 어떤 외세와 사대매국세력의 반통일적책동도 짓부셔버릴수 있다.
단결된 민족의 힘은 무한대하다.
희망찬 새해 주체101(2012)년을 맞으며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를 높이 들고 자주통일, 평화번영을 위해 더욱 힘차게 투쟁해나갈 의지로 온넋을 불태우고있는 7천만겨레의 앞길은 그 누구도 가로막을수 없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명언을 심장깊이 새기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받들어 새해에도 조국통일의 주체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감으로써 이 땅우에 반드시 륭성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워야 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