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0(2011)년 12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수령이 위대하면 작은 나라도 위대한 시대사상의 조국으로,
사상의 강국, 정치대국으로 온 누리에 빛을 뿌릴수 있다.》
《수령이 위대하면 작은 나라도 위대한 시대사상의 조국으로, 사상의 강국, 정치대국으로 온 누리에 빛을 뿌릴수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위대한 수령을 모셔야 작은 나라도 사상과 정치 등 모든 면에서 위력을 떨칠수 있다는 심오한 사상이 담겨져있다.
그 어느 나라, 그 어느 민족이든 자기 나라, 자기 민족이 사상으로 위대하고 정치를 비롯한 모든 면에서 강위력한 나라와 민족으로 존엄떨치는것을 바라마지 않는다. 더우기 령토가 작고 인구가 적은 나라와 민족일수록 위대한 사상의 조국, 정치대국으로 만방에 존엄떨치기를 바라는 기대와 열망은 더욱 절절한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바란다고 하여 실현되는것도 아니며 요구한다고 하여 이루어지는것도 아니다. 그것은 오직 위대한 수령을 모실 때만이 완벽하게 실현될수 있는것이다.
수령이 위대하면 작은 나라도 위대하고 강한 나라로 된다.
수령은 시대의 지도사상을 창시하여 조국과 혁명의 앞길을 밝혀주고 위대한 정치로 나라와 민족을 빛내여준다.
사상의 강국, 정치대국으로 존엄떨치는 우리 나라의 현실은 이를 뚜렷이 웅변해주고있다.
우리 나라는 비록 큰 나라는 아니지만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창시하시고 혁명과 건설에서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을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높이 모시고 수령님의 사상과 령도를 변함없이 빛나게 계승발전시켜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탁월한 령도가 있었기에 시대사상의 조국, 사상의 강국, 정치대국으로 온 누리에 찬란한 빛을 뿌리고있다.
탁월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를 모신것은 우리 조국, 우리 민족이 받아안을수 있는 최상최대의 행운이며 긍지이다.
우리 인민은 또 한분의 위대한 령도자이신 존경하는 김정은동지를 진두에 높이 모시여 대를 이어가며 수령복, 장군복을 누려가는 끝없는 영광을 받아안았다.
이 영광을 안고 우리 인민은 사상의 강국, 정치대국으로 빛을 뿌리는 우리 조국땅우에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