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0(2011)년 12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군대가 강해야 당도 정권도 지킬수 있으며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도 담보할수 있다.》


《군대가 강해야 당도 정권도 지킬수 있으며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도 담보할수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당과 국가와 인민의 운명은 강력한 혁명무력에 의해서만 수호될수 있다는 심오한 사상이 담겨져있다.

혁명적당과 사회주의정권의 운명도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도 혁명군대에 달려있다.

혁명군대가 강하면 당도 정권도 위력한 정치적무기로서의 사명을 다할수 있고 인민도 자주적인민으로 존엄떨치게 되지만 군대가 약하면 당도 정권도 유지할수 없으며 인민은 노예의 처지를 면치 못하게 된다.

혁명강군을 가지는것은 제국주의의 날강도적인 론리가 지배하는 오늘의 세계에서 필수적이며 사활적인 문제로 된다.

군력이 약하면 이미 쟁취하였던 정권도 잃게 된다는것은 력사의 교훈이다.

지금 우리 인민은 전쟁의 원흉이며 평화의 교살자인 미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이 전례없이 로골화되는 환경속에서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우고있다. 때문에 우리 인민군대가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튼튼히 준비되여야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도 지켜낼수 있고 사회주의강성국가도 성과적으로 건설해나갈수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전기간 특히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서 지난 20년동안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인민군대의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나라의 방위력을 철벽으로 다지시여 민족의 존엄과 평화를 굳건히 수호해주시였다.

지난 9월에 진행된 조선인민군륙해공군의 합동군사연습은 경애하는 장군님을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우리 군대가 얼마나 위력한 혁명강군으로 준비되여있는가를 보여준 또 하나의 계기였다.

이처럼 무적필승의 인민군대가 혁명의 총대를 튼튼히 틀어쥐고 민족의 존엄과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지키고있기에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이 유지되고있다.

다른 나라나 지역같으면 열백번도 더 전쟁이 터졌을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막아지고있는것은 전적으로 우리 공화국의 선군정치와 인민군대의 막강한 위력의 덕이다.

그래서 남조선의 각계각층 인민들과 해외동포들이 《선군은 불패의 군력으로 정의를 수호하고 민족을 지켜주는 만능의 힘이다.》, 《선군정치야말로 민족수호와 강성번영, 조국통일의 필승의 보검이다.》고 하면서 우리 공화국의 선군정치에 대한 격찬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는것이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위대한 선군정치가 있어 조선반도에 평화와 안정이 깃들고 민족의 밝은 전도가 확고히 담보된다는것을 깊이 새기고 김정일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어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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