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99(2010)년 8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선군기사

 

독창적인 선군사상  (14)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선군혁명령도의 거룩한 첫 자욱을 찍으신 때로부터 50년의 세월이 흘렀다.
  장장 반세기를 헤아리는 이 나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선군의 어버이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선군혁명사상과 로선을 빛나게 계승하시여 정력적인 선군혁명령도로 우리 혁명무력을 무적필승의 혁명대오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우리 공화국을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빛내주심으로써 조국과 민족앞에 길이 빛날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오늘 우리 민족이 위대한 선군의 민족으로 세계만방에 그 존엄과 영광을 떨치게 된것도,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의 앞길에 밝은 서광이 비쳐질수 있은것도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 선군혁명령도가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다.
  민족사에 길이 빛날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시작 50돐을 맞으며 위대한 선군사상에 대하여 련재한다.


                                      선군정치의 목적


  선군정치의 목적에 관한 문제는 선군정치의 결과, 총적목표가 무엇인가 하는것을 밝히는 문제이다.
  선군정치의 목적은 무엇보다도 미제의 침략책동에 주동적으로 대처하여 조국과 혁명,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 반제반미대결전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하는데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가 선군정치를 하는 첫째가는 목적은 미제의 침략책동에 주동적으로 대처하자는데 있습니다.》
  미제의 침략책동에 주동적으로 대처한다는것은 미제와의 싸움에서 언제나 주도권을 튼튼히 틀어쥐고 미제의 침략책동을 저지파탄시키며 나아가서 그들의 제국주의적인 침략정책을 총파산시키기 위한 활동을 과감히 전개해나간다는것이다.
  제국주의와의 힘의 대결에서 주도권을 쥐는가 그렇지 못한가 하는것은 자체의 군사적힘이 얼마나 강한가 하는데 의하여 규정된다. 자기의 힘이 강해야 과학적인 투쟁전략과 든든한 배짱을 가지고 제국주의의 그 어떤 침략책동에도 대처해나갈수 있다. 그래야 조국과 혁명, 사회주의를 확고히 수호할수 있고 반제반미대결전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할수 있다.
  선군정치의 목적은 다음으로 전반적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쳐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우는데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가 선군정치를 하는 목적도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강성부흥을 이룩하자는데 있습니다.》
  이 하늘아래, 이 땅우에 주체사상이 전면적으로 구현된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여 민족의 존엄을 온 세상에 높이 떨치려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확고한 결심이다.
  우리가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한다고 할 때 그것은 국력이 강하고 모든것이 흥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사는 나라를 건설한다는것이다.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높은 존엄과 국력을 지닌 강대한 나라, 정치, 군사, 경제, 문화 등 모든 분야에 걸쳐 전면적인 번영을 이룩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행복하게 사는 나라가 바로 사회주의강성대국이다.
  선군정치는 혁명군대를 강성대국건설의 기둥으로 내세우고 그를 본보기로 하여 혁명대오전반을 정예화, 강군화된 혁명의 주체로 튼튼히 꾸리도록 함으로써 강성대국건설위업을 힘있게 추동한다. 혁명의 주체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내밀어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우는것이 바로 선군정치의 목적이다.
  선군정치는 이처럼 미제의 침략책동에 주동적으로 대처하여 반제반미대결전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하며 전반적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쳐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한 정치이다.
 

                                                                           본사기자

 

[련재기사보기]
Twitter로 보내기 Facebook으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네이버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Google+로 보내기 Evernote로 보내기 Reddit로 보내기
우리민족끼리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E-mail) : urimanager@silibank.com 홈페지내용에 관한 문의(E-mail) : uriminzok@silibank.com
Copyright © 2003 - 2013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
gotop
기사종합
 
도서, 잡지
 
영화, 음악
 
독자투고